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엄마와 1

고독사냥꾼 1
...
대화로 시작해서 만남까지   060-500-4827

엄마는 그말에 엉덩이를 살짝 흔드시며, "우리 아들, 이제 엄마한테 아부도 할줄 아네." 라며 좋아하셨고 얇은 치마를 통해 느껴지는 살오른 엉덩이의 느낌이 너무 좋아 앞뒤로 부딛쳐 보기도 하고 좌우로 움직여 보기도 했다. 

해서는 않되는 짓인줄도 모르고 이렇게 좋은걸 여태까지 왜 몰랐지 하면서 마구 앞섶을 움직여대자 엄마는 묘한 얼굴로 웃으시다 설겆이를 계속하셨다. 

손으로 잡은 엉덩이에 팬티선이 느껴졌고 계속 흥분이된 마음에 엄마의 치마위에 밴드를 통해손을 집어넣어 팬티 바로 위로 엉덩이를 만지작 거렸다. 

"엄마 있잖아..." 

돌아보는 엄마의 살짝 상기된 얼굴이 왜그리 요염해보이던지, 나는 그 순간에 사정을 할뻔했다. 

"아빠 왔을때, 엄마랑 하는거 나 봤다." 

엄마는 깜짝 놀라 확 붉어진 얼굴로, 어딘지 슬픈듯한 목소리로 "봤어? 나는 그 이상한 반응에 움찔했지만, 들뜬 기대감으로.. "엄마, 나도 그거 해보면 않돼? 

혼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가슴을 두근거리며 물었건만 엄마 는 뭔가 안심했다는듯 한숨을 쉬며 

"우리 주호는 아직 어려서 않돼요" 

엄마의 반응이 이상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거부 당하지 않았다는 것이 기분이 좋아 고추를 더 빨리 비벼대자 엄마는 엉덩이를 동그랗게 움직이며 마주 비벼주었다. 

그 뒷모습이 너무나 나긋나긋 하고 뜨겁게 느껴져서, 나는 바지속에서 사정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는것처럼 엉덩이를 조금더 움직여 주시다가 갑자기 확 뒤돌아서며 내 어깨를 잡았다. 

"너 다른사람이랑 그거 하고 싶은적 있어?" 

"그거? 뭐?" 

"엄마랑 아빠랑 한것 말이야?" 

엄마가 내게 이렇게 무섭게 말한적이 없었던지라, 나는 내가 너무 추근덕대서 엄마가 화났나 하고 생각했다. 

그냥 여자아이들을 보면 껴안고 싶다거나 뽀뽀를 하고 싶은적인 있지만, 씹을 하고 싶다고는 생각해 보지 못했기에 나는 당당하게 고개를 흔들었다. 

"아니 난 엄마랑만 그게 하고 싶었어." 

그게 뭐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하지만, 나는 우쭐하는 기분으로 말했고, 엄마는 눈에띄게 밝아진 얼굴이 되어서는 

"우리 주호 아직 어리니까, 여자애들이랑 손잡고 뽀뽀 같은 것도 하면 않돼요. 알았지?" 

손도 못잡는다니.. 나는 학교에서 좋아하는 여자애가 하나 있어서 잠깐 갈등을 했지만, 어찌 엄마에 비할손가. 냉큼 그러겠다고 대답했고, 엄마는 나를 화장실로 데려가 내 고추를 깨끗하게 씻어주었다. 

이곳에 이사온지 석달이 지났을 쯤에 아래층에 있던 화장품가게가 나가고, 단전호흡을 가르쳐주는 선도원이라는게 생겼다. 

집주변에 이런 저런 가게들이 몇개 있어 지나다니는 사람이 많았기때문에 선도원에도 그럭저럭 수강생들이 있었고, 엄마는 단전호흡을 하면 정신이 맑아진다는 말을 어디선가 듣고 와서는 나를 기어코 그곳에 다니게 만들었다. 

나는 별로 다니고 싶지 않았지만, 엄마의 기대에찬 표정과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니 차마 거절할수가 없었던 것이다. 

원장이라는 약간 꾸죄죄해 보이는 아저씨는 엄마와 나를 앉혀놓고는 한참을 단전호흡의 효능에 대해 떠들어 댔고, 뭔말인지도 모른채 참 좋은거구나, 열심히 해야지하고 생각했다. 

엄마도 만족스럽게 웃으며, 나를 맞기고 위층으로 올라가셨는데, 원장이라는 놈이 엄마의 풍만한 뒷모습을 힐끔힐끔 훔쳐보아서 기분이 확 잡쳐버렸 다. 

나는 저녁 여덟시부터 아홉시까지 단전호흡을 배우러 다녔고,그 시간에 주로 나이든 어른들이 많아서, 왠지 주늑이 들었다. 

하지만, 몇명있는 아줌마들은 내가 자식 같아서 귀여운지, 이것저것 나를 챙겨주셨고, 나는 주로 3,40대 아줌마들이랑 선도원에서 가르쳐주는 요가 비슷한 동작들을 하였다. 

아줌마들은 시간이 끝나고 나면 항상 앞에 있는 슈퍼로 가서 바나나우유를 하나씩 사주었는데, 어느날엔가 엄마가 그모습을 보고는 무척 화를 내셨다. 

왜 모르는 사람이 사주는 것을 먹냐고. 그런데 화를 내는 엄마의 모습이, 말도않되지만, 너무 사랑스러워서 나는 엄마의 품에 다가가 꼭 안아주었다. 

아니 안아주려했지만, 내 키가 너무작아 안겨주었다. 

"저런 아줌마들이랑 친하게 지내지 말아. 알았지? 알았지?" 

여러번 다짐을 하고서야 엄마의 화는 풀리셨고, 나는 단전호흡을 배운뒤로 유난히 더 쉽게 발기되는 고추를 엄마의 아랫도리에 꼭 밀착하며,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나 이제 많이 컷으니까 엄마랑 그거 하면 않돼?" 

엄마는 뭘?하는 표정이다가, 무슨말인지 알아듣고는, 

"너 아직 어려서 않됀댔잖아" 

그렇지만 요사이 고추가 더욱 불끈하는지라, 더욱 간절히 엄마에게 부탁했다. 엄마는 잠깐 망설이더니 

"그럼 엄마가 저번처럼 해줄게." 

하시더니 나를 방으로 데리고 가서 눕힌후에 바지와 팬티를 내려 고추를 드러내신후, 내위로 말을 타듯 올라오셨다. 

엄마의 치마는 넓게 퍼져 내 몸통과 다리를 온통 덮었고 고추에는 엄마 의 팬티차림의 아랫도리가 느껴졌다. 

엉덩이와 그곳이 고추를 통해 확연히 느껴져서 나는 몽롱한 기분이 되었다.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이며 엄마는 나를 내려다 보셨다. 

"좋아?" 

음, 대답도 못하고 신음소리만 내자 엄마는 약간 빠르게 엉덩이를 움직이셨고, 그 서늘하고 부드러운 허벅지와 탱탱한 엉덩이 그리고 약간 따뜻한 엄마의 그곳을 느ㄲㅣ며 점점 사정할 기미가 느껴졌다. 

"어, 엄마 나온다아." 

내가 자극받는것에 엄마가 기뻐하는 것을 그 표정으로 알수 있었다. 

바보라도 알 수 있을만큼 확연했기 때문이다. 

이윽고 정액이 분출되었고, 치만 안쪽과 팬티에 그것이 잔뜩 묻었을텐데, 엄마는 아무렇지도 않게 엉덩이를 서서히 움직여 주었다. 

나는 두손으로 그 풍만한 엉덩이를 꼭 쥐었고, 엄마가 일어서며 내뺨에 입 맞추어 주었는데, 그 입술과 숨결이 너무 뜨거워서 엄마가 아픈건 아닐까 걱정이 되었다. 

독감에라도 걸린 모양이라고 생각하니 아픈엄마를 고생시킨게 죄송스러워 "미안해 엄마, 감기 걸렸는데 귀찮게 해서.." 

호호 웃으시더니 감기 같은거 안걸리셨단다. 

나는 샤워를 하고 잠이 들었는데, 잠시후 평소와 다르게 예쁜 속옷만 입은 엄마가 침대에 파고들어 나를 안아주었다. 

"우리아들, 우리아들.." 

"엄마 내가 그렇게 이뻐" 

"그래, 엄마는 네가 없으면 살수가 없어." 

나도 엄마 없이는 살수가 없을것 같았다. 

엄마의 가슴에 손을 가져가니 평상시보다 훨씬 크고 팽팽해져있었다. 

"가슴이 더 커진것 같애." 

엄마는 흐응..하며 야하게 웃다가 가슴을 쥔 내손을 꼬옥 끌어당겨 안았다. 

문득 엄마도 가슴을 만져주면 좋아한다는 말을 기억해 내며, 검은 포도송이를 전에 엄마가 해주던 것처럼 손가락으로 살살 만지자, 엄마는 후욱 후욱 소리를 내며 몸을 떨기 시작했다. 

"엄마 좋아? 엄마가 나 기분좋게 해줬으니까, 나도 해줄게" 

나는 한없이 젖꼭지만을 손가락으로 건들였고, 엄마는 정말로 기분이 좋은지 몸을 들썩거리다가 어느 순간 움직임이 딱 멎었고, 나는 더 해줄까하고 물었다. 

"아니 이젠 됐어, 주호야 엄마랑 이러는거 남한테 이야기 하면 않돼. 아빠한테는 더 않돼. 남들이 알면, 주호는 엄마랑 같이 못 살아요. 알았지?" 

나는 그말에 너무 놀라 벌떡 일어났고, 곧 알았다고 고개를 마구 끄덕였다. 

엄마는 나를 잡아다녀 품안에 가두었고, 왠지 무섭고 떨리느 마음을 진정시키며,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아버지는 이번달에는 올라오지 못한다며 생활비만 통장으로 보내주셨고, 엄마는 실망한 기색이 완연해 보였다. 

나는 가녀린 손을 꼭 잡으며 내가 있으니 괞찮다고 위로해 주었고, 엄마는 내가 대견스러운지 뺨에 뽀뽀를 해주었다. 

선도원에 다닌지 두달쯤 지나서일까 같이 배우는 한 아저씨가 내게 말을 걸었다. 

"너 여기서 단전호흡을 배우니 뭔가 좀 나아지는것 같으냐?" 

나는 약간은 그런것 같다고 대답했다. 

그 아저씨는 자기한테 단전에 기운을 더 빨리 모으는 방법이 있다며 나를 꼬셨다. 

나는 막 단전을 느끼고 그 즐거움에 빠져있을 때인지라, 그게 뭔지 빨리 가르쳐 달라고 졸랐다. 

"너 내일 일요일이라 어디 안가지?" 

나는 고개를 끄덕였고 자기집이 가까운데 있는데, 내일 오전에 나를 데리러 온다고 하였다. 

그렇게 약속을 하고 엄마에게 허락을 구했는데, 조금 불안해 하시며 그사람이 아저씨인지, 아줌마인지 물었고, 아저씨라고 대답하자 안심하는 기색이었다. 

"엄마는 내가 왜 아줌마들이랑 있는거 그렇게 싫어해?" 

"우리 아들은 아직 어려서 아무것도 몰라. 그 여우같은 것들이 얼마나 남자를 밝히는데." 

"밝혀? 뭘 밝혀?" 

엄마는 얼굴이 붉어져 쑥스러워하면서 

"그것들이 주호처럼 잘생긴 남자를 보면, 꼬추를 만지고 싶어한단 말이야." 

나는 너무 과민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너무 어리지 않은가? 

이제 중학교에 올라갈 터인데. 귀엽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아줌마들로부터 그런 접근이 있었던 기억은... 아! 있었다. 

국민학교 3학년때까지 엄마를 따라 목욕탕에 갔는데 그곳에서 아줌마들이 꼬추가 예쁘다며 더듬어대던 기억이 있었다. 

그럴때면 엄마는 나를 홱 나꿔채가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그렇게 싫었나 보다. 

꼬추를 조금 만지면 어떠랴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가 너무 싫어하는 것 같아서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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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9 고독사냥꾼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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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숨겨둔남자 07.05 12:32  
세상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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