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그들만의 세상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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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그걸 몰라서 물어요? 아까...... 처음 본 남자랑 헤헤헤 거리고 그게 뭐야? ”
어머나, 내가 그랬어? 난 잘 고쳐 달라고 그런 건데...... ”
그리고...... 집에서 옷 좀 바로 입으세요. ”
, 내 옷이 뭐 어때서? ”
다 보인단 말예요. 아까 그 남자가 엄마의 가슴도 다 훔쳐 봤어요. 챙피하게 시리...... ”
뭐라고? ”
혜진은 아들의 말에 너무도 당황스러웠다.
그러고 보니 자신이 입고 있던 티셔츠는 늘어져 가슴 계곡이 드러나 보였다. 혜진은 그런 모습을 그 남자와 아들 민규가 훔쳐봤다니 너무도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그 남자의 태도도 그렇지만 지금 민규가 자신에게 데하는 태도도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그 남자에게 자신은 친절하게만 대해줬는데 그의 태도가 그랬다니 너무도 억울하고 불쾌하기 짝이 없었다. 그리고 그가 언제 그랬는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남자가 그랬다는 게 여자로써 너무도 자존심 상하는 일었다. 하지만 그걸 가지고 아들인 민규가 엄마에게 따지고 대들 순 없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민규가 너 엄마에게 무슨 말버릇이니? ”
뭐 가요? ”
, 다시는 엄마에게 그런 태도 용납 못해...... 알겠니? 엄마가 니 여자니? 네 기분 맞추어 시중이나 들어주는 여자니? 엄마는 엄마야... 엄마도 여자고 가끔은 다른 남자랑도 이야기도 할 수 있고 그렇단다...... ”
치이, 누가 뭐래요? 알았어요. 맘대로 하세요...... ”

민규는 엄마가 다시는 그러지 마시라고 얘기하고 싶었지만, 오히려 자신의 말에 화를 내자 삐진 듯 토라져 버렸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고생하는 엄마에게 조금 미안했던지 슬그머니 자신의 방으로 꽁무니를 빼려는 듯 보였다.

, 지금 자고 새벽에 일어나 공부 할래요. ”
, 그렇게 하렴...... 아깐 머리가 아프다더니? ”
, 안 그래도 그래서요. ”
, 알았다......”
그러자 혜진은 더 이상 나무랄 수도 없었다. 민규가 아프다고 하자 혜진은 마음이 많이 누그러졌다. 하지만 아들이 자기를 마치 자기 여자처럼 대하는 것은 있을 수도,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었다. 두 사람의 모자관계가 그딴 일로 크게 틀어지는 것은 아니었지만 이상하게 많이 어색해진 건 사실이었다. 민규는 방으로 들어야 침대에 누워 오지도 않는 잠을 청했다. 그리고 한참을 뒤척거리다가 어렵게 잠이 들었다.

얼마나 잤을까?
민규는 조금 이상한 기척이 느껴져 자연스레 눈이 떠지고 말았다.
그리 오래 잔 것 같지는 않았다. 책상 위에 놓인 빛을 내는 디지털시계를 보니 이제 겨우 자정을 넘어서고 있었다. 엄마는 아직도 방에 들어가지 않고 거실에 계시는지 밖에서는 TV드라마에서 흘러나오는 듯한 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오고 있었다. 그런데 그 소리들 중에는 이상한 신음소리도 뒤섞여 있었다. 그리고 그 신음소리의 주인공이 엄마란 사실에 민규는 놀라며, 갑자기 호기심이 생기면서 자신도 모르게 방문앞으로 다가갔다. 그리고 두 손으로 살며시 방문을 열었다.

거실에는 불이 꺼진 체였다.
그리고 희미한 TV 화면의 빛 아래에 엄마가 길다란 쇼파에 누워 있었다. 그런데 웬일인지 이상하게도 엄마의 자세가 다른 때와는 달리 많이 흐트러져 있는 것 같았다. 엄마는 집에서 입던 헐렁한 치마 차림이었는데 치마가 조금 걷혀 올려져 있었다. 그리고 엄마는 자신의 길다랗게 쭉 뻗은 살 오른 탐스러운 하얀 허벅지까지 밖으로 드러내 놓고 있었다. 그리고 엄마의 한쪽 손은 팬티가 거의 보일 정도로 올려진 치마 자락을 뭉쳐 잡고 있었는데 다른 한 손은 민망하게도 그 치마 속으로 파고 들어가 있었다. 민규는 처음 보는 이상한 엄마의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다가 순간적으로 너무 놀라 숨을 멈추었다. 자신의 엄마가 지금하고 있는 짓은 여자들의 자위행위였던 것이었다.

엄마는 그러면서 기분이 좋은지 온몸을 비비꼬며 치마 속에 들어간 손을 움직이고 있었다. 그런 엄마의 머리가 뒤로 살짝 젖혀졌는데 눈을 감고 있는지 표정이 너무도 야릇하기만 했다.

민규는 처음 보는 엄마의 야릇한 행동에 놀라워하며 어쩔 줄 몰라했다. 예쁘고 착한 엄마가 혼자서 몰래 그런 짓을 할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었다. 하지만 엄마도 자신의 엄마이기 이전에 여자였다. 그리고 엄마도 성적인 충동을 느낄 때가 있을 것이고 젊은 나이에 혼자 되다보니 TV에서 나오는 야한 장면에 그만 남자가 그리워져서 그런가 보다며 민규는 엄마를 이해하려고 했다. 그리고 낮에 있었던 일이 엄마에게 그 동안 잊고 있었던 자신이 여자란 사실을 다시금 일깨우게 만들었고, 또한 그 남자가 했던 이상한 행동에 엄마가 묘한 자극을 느낀 듯 했다.

민규는 엄마의 너무도 부끄러운 모습에 그만 순간적으로 자신도 모르게 알 수 없는 야릇한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점점 더 자세히 엄마를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엄마에게 훔쳐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들킬 것만 같았지만 커져만 가는 호기심에 참지를 못하고 살며시 방문을 조금 더 열고는 고개를 내밀었다.

엄마는 다행스럽게도 거의 흥분에 빠져 무의식 상태인 듯 했다.
눈을 흐릿하게 뜨고는 있었지만 초점조차 맞지 않은 듯 멍해 보였다. 그러면서 엄마는 여전히 손으로 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자극하고 있었다. 치마 속에 들어간 손이 거의 느낄지도 못할 정도로 미세하게 아래위로 천천히 움직여 대고 있었다. 그렇게 손을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면서도 강렬한 쾌감을 느끼는지 엄마는 도톰하면서도 섹시한 빨간 입술이 살며시 벌어진 체로 마치 안간힘을 쓰며 억제하려는 듯한 야릇한 신음소리까지 뱉어 내고 있었다.

 

2
민규는 처음 보는 엄마의 야릇하고 부끄러운 자위장면에 강렬하게 끌리면서 도저히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엄마의 입에서는 흐릿하면서도 억제하는 가냘픈 신음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 아아...... 아윽...... 아으흑...... ...... ...... ”
민규의 눈에는 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손으로 자극하는 엄마의 자위행위가 너무도 신기하게 보여졌다. 야동으로는 수없이 봤지만 자신의 눈으로 직접 여자가 그러는 모습을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더욱이 상대가 엄마라서 그런지 그 모습이 더욱 야릇하고 자극적이었다.

...... 으윽......! ”
한순간 엄마가 절정에 이르렀는지 경련을 일으키듯이 엉덩이를 위로 크게 솟구치듯 하더니 온몸을 바르르 떨어 대고 있었다. 그럴 수록 민규는 그런 엄마의 너무도 애처로운 모습에 안타까워 더욱 미칠 것만 같았다.

[ 얼마나 좋길래 저러고 계실까...... ]

민규는 그런 엄마의 자지러지는 듯한 모습을 몰래 훔쳐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손이 아래로 내려가면서 바지 속으로 파고 들어가고 있었다. 엄마의 자위장면이 자신에게 너무도 자극적이고 충격적으로 다가와 그냥 참고 있을 수가 없었다.

[ 이런 씨...... 엄만 왜 하필 보이는 데서 그래 가지고...... ...... 미치겠다...... 나도...... 에라 나도 몰것다...... ]
민규는 망설이지 않고 손으로는 혁대를 끄르고는 바지지퍼를 내렸다. 그러자 이미 발기해 있던 자신의 좆이 살짝 튕겨지며 튀어나왔다. 민규는 그것을 그대로 한 손으로 말아 쥐고는 흔들며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민규의 그것은 이미 발기할 대로 발기해 버려 조금 아픔이 느껴질 정도였고 그렇게 라도 달래지 않으면 감당할 수 조차 없을 정도였다. 그런 민규의 입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앓는 듯한 신음소리가 얕게 새어 나오고 있었다.

....... ...... 으으윽....... ”
민규는 엄마의 자위행위를 훔쳐보면서 몰래 자위를 하자 그 쾌감은 말로 표현조차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손으로 더욱 빠르게 자신의 좆을 흔들면서도 열린 방문 틈으로 연신 밖에 있는 엄마의 모습을 흘금흘금 훔쳐보았다. 그리고 머릿속이 텅 비는 듯한 너무도 야릇한 쾌감에 미칠 것 같았다. 그러다가 민규는 그만 사정감을 느끼고 급하게 침대에 뛰어들며 엎어지듯이 누워 버렸다. 그리고는 자신의 손바닥에 뜨거운 정액을 쏟아 냈다. 그리고 민규는 사정을 하고서도 흥분을 억누르지 못하고 한참 동안이나 가빠진 숨을 몰아쉬었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 민규는 가빠진 숨소리가 겨우 잦아들고 있었다. 그리고 정액으로 더럽혀진 자신의 손을 휴지로 닦아 내고는 침대에 다시 반듯이 누웠다. 그러면서 민규는 순간적으로 엄마의 자위모습을 보고 자신도 자위를 했다는 죄책감이 들었다. 하지만 그런데도 기분은 너무나도 좋았다.

그런데 조금 있자 다시금 이상야릇한 생각이 떠오르고 있었다. 웬일인지 금방 사정을 했건만 달아오른 흥분이 쉽사리 가시지를 않는 것 같았던 것이었다. 그런 민규는 자신도 모르게 눈을 감으면서 더욱 야릇한 상상을 하고 있었다.

[ 씨발...... 왜 또 그런 것만 생각이 나는 걸까...... , 좆이 왜 이리도 꼴리는 것일까?? 아이구...... 하고 싶어 미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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