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그들만의 세상 5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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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싸게 해줄께요   060-500-4839

그럼, 엄마가 뭐든지 다해 줄게... ”
...... 엄마 가슴부터 보고 싶어요...... 그리고 빨아도 보고...... ”
, 민규 너... 엄마에게 그러고 싶었어? ”
네에...... ”
그럼, 엄마에게 키스부터 해줄래? ”
“ .................. ”
민규는 감았던 눈을 뜨고는 몸을 일으키면서 엄마의 얼굴을 내려다보았다. 그러자 엄마가 살며시 눈을 감았다. 그런 엄마의 얼굴은 자신의 아들에게 몸을 허락하기에 야릇한 부끄러움 때문인지 두 볼이 붉게 물들어 너무도 예쁘게 보였다. 민규는 엄마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져다 댔다. 그리고 민규가 어떻게 할 줄을 모르고 가만히 입술만 대고 가만히 있자 엄마의 입술이 스스로 움직이며 살며시 열어 주었다. 민규의 혀는 성급 하게 엄마의 입속으로 밀어 넣으려고 했다.

혜진은 그런 민규의 마음을 진정시키기라도 하듯이 팔을 들어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자신의 입속으로 밀고 들어 오는 민규의 혀를 받아 들였다. 그리고 자신의 혀로 나긋나긋하게 애무해 주었다. 민규는 엄마의 혀가 주는 느낌이 너무도 부드러워 온몸이 녹아 버릴 것만 같았다.

우웁...... 웁웁...... 우웁...... ”
아학.... ... 민규야...... 엄마, 숨차...... 으흠...... 아아...... ”
민규와 혜진은 키스를 하는 동안 숨이 차 오르고 있었다. 엄마가 숨이 차서 더 이상 견딜 수가 없는 지 처음으로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었다. 키스를 하면서 민규의 몸이 본능적으로 엄마의 몸 위로 타고 오르고 있었다. 그것은 민규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것 같았다. 마치 섹스는 누가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아도 남녀가 이렇게 맞붙으면 자연스럽게 몸이 알아서 그렇게 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엄마도 민규가 키스를 하는 동안 자신의 어깨에 걸쳐진 슬립의 어깨 끈을 아래로 잡아 끌어내리며 팔을 빼고 있었다. 민규는 자연스럽게 엄마의 슬립을 손으로 말아 내렸다. 그러자 엄마의 우윳빛 살결의 상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었다. 엄마의 자그마한 가슴을 예쁘게 감싸고 있는 하얀색의 브래지어가 완전히 드러나자 민규의 두눈이 저절로 더욱 크게 떠지면서 입으로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 엄마... 너무... 너무 예뻐요...... ”
...... 엄마가 그렇게 예뻐? ”
네에...... ”
호호호호...... ”
엄마는 등뒤로 손을 돌려 브래지어의 후크를 끄르면서 호들갑스럽게 웃고는 두 팔로 민규의 상체를 살며시 감싸 안았다. 그러면서 민규의 입술을 자신의 앞가슴으로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려는 것 같았다. 민규의 입술이 서서히 혜진의 희멀건 목덜미를 스치듯 핥으면서 가슴계곡을 타고 내려왔다. 그리고 입술로 풀어진 브래지어를 밀어 내렸다. 그러자 드디어 엄마의 우윳빛피부의 너무도 예쁜 젖가슴이 민규의 눈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토록 민규가 보고 싶어 하고 갈망하던 엄마의 젖가슴이었다. 엄마의 젖가슴은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듯 아담해 보였다. 그런데 아담하고 모양이 예쁜 젖가슴에 비해 조금 크게 느껴지는 짙은 갈색 빛의 유두가 민규의 눈앞에 솟아오른 체, 너무도 애처롭게 민규의 눈앞에서 떨리고 있었다

아항...... 민규야...... 미치겠어... 빨아줘...... ”
, 엄마...... ”
민규는 엄마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엄마의 겨드랑이를 두 손으로 잡고는 약간 튀어 올라 있는 유두로 혀로 살짝 건드리며 서서히 입속에 머금었다. 그리고 혀로 천천히 음미 하듯이 빨아 들였다. 엄마의 유두에서는 아직도 희미하게 달콤한 젖 냄새가 나는 듯 했다.

............쪼옥............ ...... ”
민규는 마치 배 고픈 아이가 엄마 젖을 빨듯이 한참동안 혜진의 젖가슴을 손으로 쥐고서는 물고 빨고 핥아 대고 있었다. 그러자 엄마의 유두가 더욱 단단해지면서 크게 부풀어 오르는 것만 같았다. 민규는 엄마의 젖가슴을 양손으로 쥔 체로 솟아오른 유두를 더욱 솟구치게 하면서 민규는 더욱 깊게 빨아들였다.

흐흐...... 아흐흠...... 아하학...... 아아...... ”
... 엄마... 저도 너무 좋아요.... 엄마에게 항상 이렇게 하고 싶었어요... ”
정말? ”
...... ”
엄마는 너무 기뻐...민규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니..그래, 이젠 맘껏 해도 돼.. ....민규야...엄마...기분 너무 좋아....그렇게....우리민규... 너무 잘한다...... ”

엄마의 젖가슴은 민규가 빨면 빨수록 신기하게도 엄마의 입에서는 신음소리도 크게 나왔다.
엄마는 머리를 뒤로 제낀 체 턱을 들고는 눈을 감은 야릇한 표정으로 황홀하면서도 들뜬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민규야 이제 그만 하고 이리로 누워 봐...... ”
“ .................. ”
민규는 엄마의 말에 조금 아쉬운 듯이 엄마의 유두에서 입술을 데고는 다시 옆으로 누웠다. 엄마의 젖가슴을 민규가 얼마나 빨아댔던지 침으로 촉촉이 젖어 번들거렸다.

혜진은 민규의 젖가슴 애무가 너무도 황홀했다는 듯한 표정으로 누워 있는 민규를 보면서 흘러내린 브래지어 끈을 팔에서 마저 빼내 벗어 놓았다. 그리고 흘러내린 슬립은 그대로 둔 체, 민규의 하체 쪽으로 내려갔다. 그러면서 민규의 바지를 벗겨 주려는 듯이 손을 움직였다. 민규는 엄마의 부드러운 손길이 너무도 나긋나긋하고 황홀하기만 했다.

혜진은 민규가 입고 있던 트레이닝바지와 트렁크 팬티를 동시에 아래로 잡아 내렸다.
그러자 민규의 발기된 좆이 튕겨져 나오듯 튀어나왔다.

어머......! ”
이런 상황에서 발기하는 게 당연한 데로 민규의 발기를 보더니 엄마는 작은 신음소리를 내며 조금 놀라워하는 것 같았다.

민규는 엄마의 눈앞에 자신의 발기된 좆이 덩그러니 드러나자 기분이 더욱 야릇해짐과 동시에 너무도 부끄러워 하며 어쩔 줄을 몰라 했다. 하지만 엄마는 잠시 놀라 당황하는 것 같더니 이내 아무렇지도 않은 듯 민규의 그것을 살짝 쥐어 주고는 이불로 살짝 덮어 주고는 민규의 옆으로 누웠다. 민규는 그런 엄마의 표정이 더욱 야릇해진 걸 보고는 엄마가 자신의 발기된 좆에 관심이 가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민규야.... ... 엄마팬티는 니가 벗겨 줄래...... ”
네에...... 그렇게 할게요. 나도 엄마의 거기 빨리 보고 싶어요. ”
어머, 거기라니...... ”
아잉, 엄마는...... 거기... 엄마의 보지 말예요. ”
호호호, 우리 민규 그런 말도 할 줄 알아? 그런데, 엄마는 이제 나이가 들어서 아가씨들처럼 예쁘지도 않아...... ”
아니에요. 엄마의 그 곳은 너무 너무 예쁠 것 같아요...... 보고 싶어요. ”
호호호...... 우리 민규가 최고다... 엄마에게 보지가 예쁘다는 소리도 다해 주고...... ”
“ .................. ”
이제 엄마 팬티도....민규가 벗겨 줘...엄마도 민규에게...보여 주고...빨리 하고 싶어...... ”
네에, 엄마...... ”
민규는 엄마가 스스로 내뱉은 보지라는 말에 자신감을 가지고 엄마의 팬티를 벗기려고 엄마의 다리사이로 내려갔다. 그런데 엄마의 팬티 앞부분이 이미 흥분으로 흘러나온 애액으로 조금 젖어 있는 게 보였다. 민규는 자신의 서투른 애무에도 반응하며 보지가 흥건히 젖을 정도인 엄마가 너무도 섹시하고 예쁘게 느껴졌다. 민규는 손가락으로 엄마의 젖어 있는 중심부를 살며시 스치며 클리토리스가 돌출되어 있는 부위를 살짝 눌러 보았다. 그러자 엄마가 갑자기 몸을 바르르 떨어대면서 거의 자지러지는 듯한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아하학... ... 민규야...... 그러지마... 거기는...... 아항...... ”
여자들은 여기가 제일 민감하다더니... 엄마도 여기가 너무 예민한 것 같아...... ”
, 거기가 뭔지 아니? ”
. 엄마 클리토리스잖아... ”
어머, 잘 아네... 그럼 어떻게 애무하는지도 알겠네...... ”
...... ”
그럼, 엄마의 거기 민규가 부드럽게 애무해 줄래...... ”
“ .................. ”
민규는 엄마의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그러자 민규의 손에 엄마의 보지에 무성하게 난 털이 느껴졌다. 그리고 아래로 손을 조금 움직이자 이내 촉촉하고 부드러운 엄마의 보지살이 만져졌다. 민규는 그 벌어진 부분에 돌출된 듯한 엄마의 클리토리스가 느껴지자 그 주변을 손가락으로 살짝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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