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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그들만의 세상 6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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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악...... 아아...... 좋아...... 아악...... 민규야...... 엄마, 너무 좋아...... 아아아악...... ”
혜진은 자신의 민감한 부위를 집중적으로 공격당하자 견딜 수가 없었는지 스스로 엉덩이를 들어 올리고는 좌우로 비틀어 대면서 다급하게 민규의 손을 붙잡았다. 그러면서도 혜진은 하체를 흠칫 흠칫 거리며 자신의 몸에 작은 떨림같은 경련을 연속적으로 일으키고 있었다. 뜻밖에도 민규가 자신의 민감한 곳을 정확히 자극해대자 너무도 강렬한 쾌감에 자신의 몸을 주체할 수 조차 없는 모양이었다.

민규는 자신의 손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엄마를 보면서 엄마의 세워진 다리사이로 들어갔다. 혜진은 민규가 자신의 다리사이로 들어오자 세워진 양쪽 허벅지를 살며시 벌려 주었다. 민규는 혜진이 열어 주는 다리사이에서 숨을 헐떡거리며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엄마의 팬티에 한쪽 손이 들어간 그대로 다른 손으로 엄마의 팬티를 붙잡아 엄마의 튀어나온 골반에서 살짝 끌어내렸다. 그리고 엄마의 보지를 살며시 덮고 애무하고 있던 손도 빼냈다. 그러자 엄마의 새까만 보지털의 윗부분이 조금 드러났다. 민규는 엄마의 보지털을 보고는 더욱 흥분되어 숨이 넘어갈 듯 가빠지면서 엄마의 팬티를 더 밑으로 끌어 내렸다. 그러자 엄마의 무성하리만치 많은 새까만 털로 뒤덮인 보지와 민규의 눈에 예쁘게만 보이는 보지살이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아아... 민규야...... ”
, 엄마... 너무 예뻐요...... ”
민규는 눈앞에 드러난 엄마의 보지를 보자 더욱 흥분이 되어 미칠 것만 같았다. 더 이상 참지를 못하고 어서 빨리 엄마의 몸속으로 넣고 싶었다. 그래서 자신의 손으로 발기된 좆을 가볍게 쥐고는 엄마의 보지구멍 입구에다 맞추고 서서히 진입을 시작하려고 귀두를 엄마의 보지구멍에 대고 비비적거렸다. 하지만 자신의 좆은 엄마의 보지구멍 입구에서 번번이 미끄러지기만 할 뿐 구멍을 제대로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러자 엄마가 더욱 안타까워하며 살며시 손을 내리더니 민규의 좆을 손으로 부드럽게 감싸 쥐고는 자신의 보지구멍입구에 정확히 맞추어 주었다. 그러자 민규의 좆은 제 구멍을 찾아 엄마의 보지구멍에 빨려 들어가듯이 단번에 깊숙이 들어가 버렸다.

하아악......!!! ”
혜진은 민규의 단단한 좆이 강하게 밀고 들어오자, 한순간 자신의 보지를 꽉 채우는 듯한 쾌감에 까무러치며 정신을 잃을 정도였다. 민규는 엄마의 보지구멍 속에 들어가자마자 마치 허리를 쓰고 싶어 안달이 난 발정한 수캐처럼 허리를 앞뒤로 세차게 움직여 댔다. 민규의 서투른 허리 움직임이 시작되자 너무도 오래간만에 느껴 보는 감각에 그것만으로도 혜진은 강렬한 쾌감을 느끼고 다급하게 무너져 내리며 민규에게 애원하기 시작했다.

하아악...... 민규야......미치겠어...... , 너무 강해...... 엄마 어떡해...... 너무 좋아...... ... 민규야 제발... 천천히...... 천천히 해줘...... ”
.... 엄마...... 그래도 돼요? ”
으응...... 엄만... 민규가 천천히 움직여도...... 기분이 너무 좋아... ...... 아악.... ”

혜진은 민규의 처절한 몸부림같은 거센 몸짓을 받아들이며 벅차오르는 쾌감에 못 이겨 양손으로 침대시트를 거머쥐고는 거의 울먹이고 있었다.

아앙앙.... 민규야....아하.나 미쳐.....계속...... 민규야 그렇게 계속....해 줘.....아앙...... ”
민규의 단단하고 강한 좆 심으로 자신의 보지구멍 속에 강하게 밀고 들어오며 박아대자, 혜진은 거의 까무러칠 듯이 발악을 하고 있었다. 그런 혜진의 보지구멍에서는 뜨거운 애액이 쉴새 없이 흘러나와 민규와이 결함된 부위를 흠뻑 적셔 놓고 있었다.

무슨 어린 남자애의 좆맛이 그리도 강한지, 남자애들은 나이가 열 일곱 살만 돼도 그것은 어른보다도 힘이 더 센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 혈기 왕성한 좆 기둥이 깊숙이 박혀 들 때면 엄마인 혜진의 질 주름이 쫘악 늘어나며 참을 수 없는 쾌감에 몸부림을 쳤다.

그러다가 한순간 혜진은 급격한 쾌감에 빠져 자신이 엄마란 사실도 잊어버리고는 자신의 유방을 스스로 만져 대면서 끝도 없는 쾌감의 절정인 오르가즘의 나락으로 빠져 들어갔다. 그리고 민규는 처음으로 여자인 엄마의 몸이 주는 섹스의 쾌감과 황홀한 여체를 맘껏 느끼며 자신의 뜨거운 정액을 엄마의 질속에 한없이 쏟아 부었다.

민규는 자신의 서툴기만 한 허리의 움직임에도 엄마가 너무도 격렬한 반응을 보이자 도저히 믿을 수가 없는 표정이었다. 혜진은 이혼한 이후로 남자와 섹스는 아들인 민규가 처음이었다. 그렇게 너무도 오래동안 참아 왔기에 너무도 서툴고 투박한 그런 민규의 움직임에도 자신의 몸은 급격히 흥분으로 달아오르며 그저 민규가 남자인 것이 대견하고 좋기만 할 뿐이었다. 민규의 부족한 테크닉, 그런 것이야 처음이니까 그런 거고 한 번, 두 번 섹스를 하는 횟수가 늘어 갈수록 남자라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서서히 늘어 갈 것이라 생각되었다. 그리고 혜진은 연상인 경험이 풍부한 여자로써 섹스에 대해서 아직 미숙하고 순진하기 만한 어린 민규에게 자신의 몸으로 자세히 가르쳐 주고도 싶었다.

엄마...... 우리 그냥 이렇게 살아요, 너무 좋아요.... 사랑해요. 엄마...... ”
민규야 엄마도 널 사랑해...... 그리고 나도 네가 너무 좋아, 하지만...... 우린...... ”
엄마, 아무도 모르잖아요. 엄마랑 내가 이러는 거...... ”
계속 그러면 안돼... 우린 모자지간이잖아...... ”
“ .................. ”
엄마 우리끼리만... 이러고 살아요... 나 엄마랑 계속...... 섹스 아주 많이 하고 싶단 말예요... 가르쳐 줘요, 엄마...... ”
어휴, 정말...... 할 수 없구나.,.... ”
그래 민규야, 엄마랑 우리 민규랑 단둘이서 사랑하며 그렇게 살자.... 아무도 모르게...... 민규가 좋다면 엄마는 더 이상 무서울 게 없어...... ”
“ .................. ”
그렇게 민규와 엄마 혜진의 근친관계가 시작되었다.
처음에 한번만이라는 말은 지켜지지가 않았고 한번 불붙은 두 사람은 이제 안타깝게 스스로 자신들을 만족시키는 자위를 하지 않았고 서로를 뜨겁게 갈구하며 끊임없이 서로의 육체를 탐했다. 엄마와 아들을 떠나 한 사람의 여자와 남자로써 그들은 서로가 서로를 너무도 간절히 원하고 있었기에 서로에게 급격하게 빠져 들었던 것이었다. 또한, 그들은 서로의 육체를 간절히 원했기에 그들에겐 근친관계에 대한 아무런 죄책감도 없었으며, 그저 민규는 엄마가 시키면 시키는 대로 아무런 불평도 없이 따라 주면서 근친이 주는 금단의 달콤한 쾌락을 마음껏 누렸다.

이제는 민규가 학교에서 집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혜진이 먼저 애교스러운 몸짓으로 달려들며 민규의 넓디넓은 가슴에 안긴다. 이제 그들의 집은 엄마와 아들, 모자가 사는 집이 아니라 한 마리의 암컷과 수컷이 되어 서로 사랑을 나누는, 그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자기들만의 또 다른 세상이 되었다. 다른 사람이 보면 두 사람은 너무도 다정한 모자지간이었지만 그들은 엄마와 아들이라는 굴레를 과감히 벗어 버리고 언제든지 서로를 자유롭게 어루만지면서, 마음껏 사랑을 나누며 달콤한 성의 쾌락을 만끽하는 아주 비밀스러운 연인사이가 되어 있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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