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아내후배를 도와주다가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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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내일 퇴근시간부터 미행 했으면 해요. 그 애랑 둘이서 나와 어디서 무슨 짓을 하는지
그녀는 말을 끝맺지 못하고 살짝 얼굴을 붉혔다. 남자인 나에게 그런 상황까지 설명 하기가 부끄러운가 보다. 그녀에게 내가 그러겠다고 약속해주자 그녀는 안심하고 돌아갔다.

그녀가 돌아가고 나자 아내는 다시 나에게 닦달하기 시작하였다. 아까 비록 장난으로 한말이었지만 여자로서는 자기를 놔두고 다른 여자와 남자가 바람피고 싶었다는 게 아무래도 꺼림칙했던 모양이었다.

자기, 아까 그 말 사실이야? ”
뭐어? ”
바람피고 싶다는 말정말 그러고 싶어? ”
아니, 그냥 당신 놀려 주려고 한 말이야
진짜 그랬단 봐라그 땐 국물도 없어, 당장 이혼이다당신 혹시 라도 그런 생각 가지고 있다간 죽는 줄 알아

어이쿠정말, 믿어라제발 난 정말 그런 생각한 적 없어이렇게 예쁜 마누라가 있는데딴 생각은하며 난 아내의 허리를 한쪽 팔로 감아 끌어당기며 안아 입술을 더듬었다.

싫어대낮에 이러지마 제발아잉 이러면……
가만있어 봐잠깐만 있어 보래도
그러자 아내는 약간 거부하는 듯 나에게서 벗어나려고 하였으나 이내 포기하고 입술을 살며시 나에게 내주었다. 아내의 입속으로 혀가 파고 들어가 뱀처럼 뒤엉키고 끈끈한 침이 몇 번 오고 가고 나서 우리는 떨어졌다.

아내는 조금 그런 면이 있었다. 가끔 가다가 공원이나 공공장소에서 진하게 스킨쉽을 하는 젊은 연인들을 보면 나도 그러고 싶어서 살며시 아내의 허리를 끌어당기면 이내 거세게 거부하며 나에게서 벗어나려고 했다. 그런 분위기 내려면 힘이 들 정도였고 대낮에 키스도 하려면 꼭 안방같은 곳에서만 허락되었다. 그런데 오늘은 거실에서도 별 거부없이 응해 주었다. 그것은 후배 때문에 아내의 마음이 너무 예민해졌고 혹시 내가 정말 바람피울까 봐 걱정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그런 기분을 달래기라도 하듯 그대로 아내를 안아 안방으로 직행했다. 그리고 아내를 방바닥에 내려놓기가 무섭게 아내의 치마를 헤쳤는데 키스만으로 약간 흥분했던지 팬티의 앞부분이 촉촉하게 젖어 있었다. 조금 전까지 여자후배가 왔다가 돌아간 뒤이고 그리고 이렇게 낮거리가 오래간만이라는 것 때문에 나도 적잖이 흥분하고 있었다. 허겁지겁 팬티를 끌어내리고 바지와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아내가 다시 본래대로 돌아가 거부하기 전에 다리를 벌려 들이밀고 그대로 밀어넣어 버렸다.

퍼퍽퍽퍽퍽퍼억
아학아아흑자기야천히아잉
아내는 이런 갑작스러움이 많이 흥분이 되기도 하여 받아 주고 있었지만 지만 계속해서 거의 강간 수준으로 돌진해 들어오는 나를 보고 한편으로는 겁을 잔뜩 먹고는 나를 달래듯이 말하였다.

퍼퍽퍽퍽퍽
나는 아내의 말을 무시하기라도 하는 듯이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거칠게 밀어 부쳤다. 더욱 깊게 그리고 강렬하게그렇게 빠르게 들락이며 펌프질을 해대는 나를 느끼고 있던 아내는 이제 포기하는 듯이 숨가쁜 비명을 지르기 시작하였다.

아아앙몰라난 몰라아아아악여보아학자기야정말아흑이런 기분은좋아아흐흑
아내는 말도 되지 않는 소리를 지르며 야릇한 흥분이 밀려오는 하체를 바르르 떨었다.

여보, 좋아? 이렇게 서로 보며 섹스하는 게 얼마나 좋은 데
아흑아아아학학아흑나 미칠 것 같아날 죽여 줘아아악아하앙앙
퍽억퍼퍽퍽퍽
이제 아내의 가슴은 처녀 때 처럼 탱탱하게 탄력이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살이 붙어 지금은 볼륨감 있는 유방이 허리 움직임에 따라서 마구마구 출렁거리고 있었다. 납작하리만치 살이 적어 잔뜩 올라붙은 팽팽한 탄력보다는 손바닥 가득 잡히도록 풍만한 유방이 좋은지도나는 손을 뻗어 아내의 유방을 손으로 움켜쥐었다. 그리고 허리는 계속해서 빠르게 놀렸다.

퍽퍽퍽퍽퍽퍽퍽퍼퍽
아내는 내가 손으로는 가슴을 움켜쥐고 손에 힘을 주자 더욱 강렬하게 느끼고 있었다.

아아악흑 아아흑아아앙앙자기야나아이제아흐흑아아아
이런, 벌써? 조금만 더……
나는 아내가 오르가즘에 이르렀지만 멈추지 않고 허리를 밀착시키고 원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내는 자신의 질속으로 깊숙이 들어온 좆을 빠듯하게 그리고 리드미컬하게 조였다가 풀었다를 반복했다. 아내의 강렬한 조임으로 골반뼈와 근육도 빠른 속도로 튀어나왔다가 들어갔다하고 있었다. 그러는 아내의 움직임은 너무 빨리 느껴 버린 것에 대한 일종의 안타까움으로 느껴졌다. 그래서 더욱 강렬한 조임이었던 것이다. 그런 자극으로 인해 이내 나의 몸에 사정감이 밀려들면서 아내의 몸 속에 그대로 뜨거운 정액을 쏟으며 그대로 유방에 얼굴을 묻었다.

다음날 저녁.
난 일찍 집에 들어와 저녁을 먹고 그녀를 기다렸다. 그녀와 약속한 시간은 저녁 8시였다. 그녀의 말이 그 남자가 보통 저녁 830분에 퇴근한다고 하였다. 신문기자라는 직업이 기사를 쓰다보면 늦게까지 일해야 하는 것이라고는 생각은 했지만그녀와 같이 회사 앞에서 퇴근하는 그 남자를 미행하기로 했었다.
잠시 후 시간이 되자 그녀는 위에는 가벼운 진한 녹색의 티셔츠에 아래엔 어울리지 않게 청치마 차림으로 우리 집에 들어섰다.

여보, 우리 커피 한잔 줘
, 기다려요
그녀와 난 거실 쇼파에 마주보고 앉았다. 그런데 허벅지를 가지런하게 붙이고 앉은 그녀의 무릎이 눈에 들어왔다.
그런데, 그 차림으로 가려고……
…………
그녀는 처음엔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영문을 몰라 하였다. 하지만 내가 그녀의 미니에 가까운 짧은 옷차림 때문에 신경 쓰는 눈치를 보이자 그녀가 웃으며 말했다.

! 이 옷이요? , 그냥 이게 움직이기에 자유롭고 편한데그리고 제가 원래 무거운 옷은 싫어해서요……
하긴 남자들이 이런 차림의 여자들 훔쳐보고 섹시하게 느끼지 정작 여자들은 짧은 옷이 너무 편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때 아내가 부엌에서 나오며 우리가 한 말을 다들은 듯이 말했다.

자기야, 맞아짧은 치마가 남자들 시선을 좀 끌긴 하지만 우리 여자들에겐 얼마나 간편하고 편한 옷인데……

…………
아내와 후배의 생각이 같은 걸 보니 여자들은 그런 간편한 옷차림이 너무 편한가 보다.

근데, 자기야 나도 같이 갈까? ”
매일 집에서 살림만 하고 있던 아내는 누굴 미행하고 그러는 게 스릴있고 재미있어 보였던지 아니면 같이 가서 후배에게 도움을 줄려는 건지는 모르지만 같이 갈려고 했다.

아냐, 그냥 집에 있어. 여럿이 가면 들킬 수도 있고그게 좋겠어……
나도 같이 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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