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아내후배를 도와주다가 4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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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싸게 해줄께요   060-500-4839

너도 이렇게 해누워서도 다 보여
정말? 하지만…………
그녀는 조금 망설이는 듯 보였다. 여자로써 남자와 같이 눕는 것이 어색했던 것이었다.

괜찮아나 혼자만 편하게 이러고 있기가 미안해서너도 그렇게 해
…………
그러자 그녀가 마지못해 시트를 뒤로 넘겼다. 옆으로 누운 그녀를 쳐다보고는 나는 눈을 살짝 감았다.

걔가 나타나면 깨워
…………
하지만 눈을 감고 그냥 졸기만 하였는데실눈으로 보이는 그녀의 날씬한 몸매가 가물거리고잠깐 졸다가 눈을 떴다. 난 순간적으로 많은 시간이 흐른 줄 알았다. 몸을 일으켜 시계를 보니 11시가 조금 못 되었다. 그러다가 옆에 누운 그녀를 봤는데그녀는 눈을 살며시 감고 있었다. 깊이 잠든 것 같지는 않았으나 가슴이 고르게 오르내리는 걸 보면 자고 있는 게 분명하였다.

긴장된 이런 상황에서 어떤 여자가 잠이 올까마는 나중에 그녀가 얘기해 주었지만그녀도 나름대로 피곤하였다고 한다. 며칠을 고민하며 밤에는 그 남자를 기다린다고 제대로 잠도 자지 못했던 것이다. 그리고 오늘의 긴 심야의 추격전 끝에 이젠 어느 정도 마음을 굳히고 포기할건 포기하기로 한 뒤라 몸이 풀어지면서 순간적으로 자기도 모르게 잠깐 졸았다고 했다. 그리고 내가 너무도 부담없이 잘해줘서 남자라는 생각도, 아무런 의심도 하지 않았다고또한 잠깐 눈을 붙인 그 때의 자기의 자세가 그렇게 도발적이고 자극적이었다고는 생각지도 못했다고그 얘기를 하면 그녀는 지금도 얼굴이 붉어지면서 부끄러워 한다.

그녀는 두 팔을 다소곳하게 모아 가슴과 허리 중간에 올리고 있었는데 편안해 보이는 상체와는 달리 아래에는 너무도 섹시하게 매혹적으로 되어 있었다. 그녀는 날씬한 두 다리를 세우고 있었는데 다리가 잠결에 벌어져 버려서 뻣뻣한 치마가 접혀져 들려 하얀색의 팬티가 그대로 드러내 보였다. 그리고 중요한 곳을 가리고 있던 팬티는 조금 도톰하게 부풀어 보이는 가랑이 사이 그 곳이 확연히 드러나 있었다. 도저히 눈을 뗄 수가 없는 모습에 그 때부터 조용히 잠자고 있던 남성적 본능이 꿈틀거리기 시작하였다.

차 밖의 거리는 어두웠고 지나가는 행인하나 보이지 않았다. 나는 그녀가 잠든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는 손을 움직였다. 들려진 청치마를 조금 더 살짝 들어보았다. 그녀의 팬티가 더 드러나도록 만들었다.
그래도 그녀는 아무 것도 모르고 편안하게 숨쉬고 있었다. 조금 더 대담해진 나는 손끝으로 그녀의 허벅지를 살며시 건드려 보았다. 그녀의 매끈하고 풍만한 허벅지는 스타킹을 신지 않아 맨살 그대로 탄력있게 튕겨졌다.

결혼은 했지만 아직 아이를 낳지 않은 여자라서 처녀와 다를 바 없는 몸매이기 때문인지 나의 흥분은 더욱 격해지고 있었고 그냥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여체를 그냥 보고만 있을 수가 없었다. 나는 순간적으로 충동을 참지 못하고 그녀의 매끄러운 허벅지를 손으로 쓰다듬고 말았다. 그러자 그녀가 나의 손길을 느낀 듯 몸을 움직이면서 세워져 있던 두 다리를 눕혀서 쭉 뻗었다.

으헉……! ”
나는 너무 놀라서 손을 떼고는 몸을 바로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그녀의 동태를 살폈다. 다행이 그녀는 깨지는 않은 듯 했다. 치마가 부풀어져 팬티가 드러난 채 그대로 눈을 감고 있었다.

조금 후 다시 나는 그녀를 보며 침을 삼키고 있었다.
그녀의 팬티위로나마 그 곳을 한 번 만져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의 드러난 그 곳이 너무도 도톰해서 그런 충동을 느끼게 하고 남을 만큼 유혹적이고 자극적이었다. 시선은 그녀의 얼굴로 향해 그녀의 표정을 살피면서 조심스럽게 손을 그녀의 가랑이사이로 뻗었다.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그녀의 허벅지를 타고 깊숙하게 팬티를 향해 접근해 나갔다. 그런데 그녀의 얼굴 표정에 잔잔한 파도가 일고 있는 것 같았다. 감긴 눈의 속눈썹이 미세하게 떨리고 있었다.

순간 손을 멈추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그녀를 살폈는데 웬지 모르게 그녀는 깨어 있었던 것 같았다.

언제부터 깨어 있었던 것일까그럼 다 알고 있었단 말인가
내가 자기의 치마 속을 만지리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하였을 것이다. 그런데도 가만히 있는 걸 보면 어쩌면 그녀도 나의 손길을 즐기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왕 시작한 거 만져보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그녀가 깨어 있다면 그녀가 어떻게 나올지 반응도 궁금해졌다.

손끝으로 조심스럽게 팬티위로 꼭 다물어져서 거의 드러나 있지 않을 음순을 향해 건드렸다. 그러자 그녀의 얼굴표정이 일그러지면서 속눈썹이 심하게 떨리는 것 같았다. 그럼에도 그녀는 다른 움직임은 없이 가만히 그대로 있었다. 나는 다시 한 번 건드려 보았다. 이번에는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가 있는 위에서 아래 회음부 쪽으로 스쳐 지나갔다. 그러자 그녀의 입에서 희미하게 신음 비슷한 비음이 짧게 흘러 나왔다.

아아흥……
…………
그러면서 그녀가 한쪽다리를 다시 세우면서 더욱 허벅지를 벌리는 것이었다. 한껏 벌어진 그녀의 그 곳에서는 이제 팬티위로도 느껴질 정도로 촉촉하게 젖어 들고 있었다. 이젠 모든 것이 확실하게 느껴졌다. 그녀는 언제부터인지 이미 깨어 있었으며 은근히 나의 손길을 즐기고 있었다는 걸 알 수가 있었다.

나는 손바닥 전체로 그녀의 보지를 덮고는 부드럽고 미세하게 누르며 원을 그리고 돌렸다. 그러기를 몇 차례하자 그녀는 느낌이 온 듯 거침 숨을 내뱉었다.

아흐…… 아으으……
………… 그 때였다. 그녀가 갑자기 눈을 뜨며 나의 손을 붙잡았다.
너무 느껴 버린 것 일까그래서 자신이 참을 수가 없어서 그걸 감추려고 하는 것 같았다.
아이, 형부제발이러지마
영미야 안 잤어? ”
형부 우리 이럼 안되잖아………
미안해자는 네 모습이 너무 예뻐서……
…………
그녀는 시트를 바로 세우며 말려 올라간 치마를 내렸다. 그녀가 몹시 당황하면서도 화내지 않는 것이 이상했다.

미안해 영미야……
괜찮아요조심하지 않은 제 잘못인걸요그런데 어쩜 그러실 수가 있어요? ”
정말 할말이 없어……
됐어요. 그보다 아직…… 하며 그녀는 나를 향해 눈을 한 번 흘기고는 다시 여관 쪽으로 눈길을 돌렸다.

………… 나도 조금 무안해져서 그 쪽으로 눈을 돌렸다.
영미는 형부가 아까 처음 허벅지를 쓰다듬는 간지러운 느낌에 깨었다. 그렇다고 눈을 뜨고 몸을 일으킬 수도 없었다. 옆에 있던 형부가 자신의 드러난 하체를 손으로 만지며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자기가 깨어난 걸 안다면 갑자기 덮쳐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그런데 가만히 있자 더욱 깊숙이 들어온 형부의 손길이 자신의 가랑이사이 말하기도 부끄러운 곳을 스치고 그 감미롭고 부드러운 느낌에 자신의 몸이 떨려 오고 해서 미칠 지경이었다.

처음으로 남편이외의 남자에게서 그 곳을 애무를 당하자 간지러우면서도 야릇한 느낌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상대가 아는 언니의 남편, 믿었던 형부였기에 더욱 느낌이 강렬하게 느껴지고 터져 나오려는 신음을 참으며 벌써 아래는 애액이 흘러나와 미끈거리고 축축해져 이러다가는 자신이 더욱 주체하지 못하고 형부에게 매달리고 안기고 싶은 생각에 미칠 지경이었다.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형부의 손을 붙잡았다. 영미는 마음속으로 더욱 진행되었으면 하였으나 그것으로 형부는 안타깝게도 멈추어 버리고 말았다.

아직도 그 애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 여자애가 나타나길 기다리는데 그녀가 아까의 일로 어색해 하면서도 조금 황당한 질문을 했다.

형부, 언니 정말 사랑하세요? ”
…………
이런 말 묻는 제가 바보 같죠? 형부가 언니를 얼마나 사랑하는데……
아니, 우리는 이제 서로 사랑하고 않하고 그런 건 문제가 되지 않아
, 그럼언니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이예요? ”
후훗, 그럴 수도 있고그보다는 애 낳고 같이 사는데 이제와서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라고 해서 무슨 의미가 있니우리 하나뿐인 딸 봐서라도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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