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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24살 나의 월요일의 아침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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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24살 나의 월요일의 아침 풍경

김 대리가 또다시 음흉한 눈빛으로 바라본다. 애써 피하려 다른 일을 하는 척도 해 보지만 느껴지는 그의 시선은 피할 수는 없었다. 오늘도 여지없이 그의 손에 이끌려 탕비실 안으로 들어간다. 10분 동안의 섹스를 위해……. 

김 대리에게 당하는 모멸감이란 것은……. 아니 처음부터 저의 큰 잘못으로 인해 그의 빠져 나올 수 없는 마수에 걸린 나를 탓해야겠지요. 그러니까 한 달하고도 며칠 전 여느 때와 다름없이 한산한 월요일의 아침 풍경이 그려지고 있는 그런 날이었어요. 다 아시겠지만 월요일의 아침엔 주초 회의를 하느라 다른 직원들은 모두 회의실로 들어가고 저만 혼자 남아서 걸려오는 전화를 받아야 했죠. 제 일이란 게 외지에서 걸려오는 전화나 받고 커피 타고 복사나 하고…….

그리고 전 항상 돈이 궁했어요. 제가 저를 생각해 봐도 좀 낭비다 싶을 정도로 쓰긴 쓰지만 좀 아껴야겠더라고 마음먹어도 그게 좀처럼 되질 않아요. 거기다가 아낀다 해도 월급여가 한 달에 고작 90만 원 정도 밖에 안 되고 보니 24살의 여자가 아끼면 얼마나 더 아끼면서 살겠어요. 지난 토요일에도 신촌 가서 쇼핑을 했는데 집에 와서 영수증을 꺼내놓고 계산해보니 45만원. 또 한 번 한숨이 나왔죠. 또 다시 빡빡한 한 달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에서요. 

일요일 하루를 찹찹하게 보내고 오늘 아침에 출근을 했죠. 다들 모닝인사를 하며 회의준비를 하며 한 둘 회의 실로 들어가는 모습이었어요. 이러 때마다 전 마음이 상했어요. 괜히 경리 여직원으로 입사를 했다는 모멸감 같은 것 때문이죠. 나도 저들처럼 직책을 갖고 맡은 일을 책임감 있고 소신 있게 할 수도 있고 해보고도 싶은데……. 

속으로 툴툴거리며 서랍과 책상 정리를 하는데 저희 과장님(관리)이 금고를 열더니 뭔가를 집어넣는 것이었어요. 언뜻 보아 돈뭉치 같아보였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려다 뭔 돈이지? 라는 궁금증이 생겼고 그 돈은 곧 아아~ 토요일 날 과장님이 결제대금 받는다고 대전엘 내려갔었는데 현찰로 받아 왔음을 금방 알아차릴 수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걸로 끝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갑자기 귀신에 씌었는지 과장님을 비롯해서 다른 직원들이 모두 회의실로 들어가고 나서부터 일을 터지고 말았어요. 갑자기 저의 몸은 그 금고 앞에 가 있었고 이내 제 손은 금고 다이얼을 돌리고 있었어요. 8 그리고 좌로 32 우로 16 또 좌로 12 다시 우로 36 

딸깍. 경리 여직원이라 그 번호는 머릿속에 암기하고 있었던 터라 쉽게 열렸고 바로 뒤에 벌어질 일은 꿈에도 모른 채 돈 뭉치에 손이 닿고 말았어요. 

『어머 이렇게나 많이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눈에 보이는 돈의 액수는 무려 어림잡아 보아도 3~ 4억여 원은 돼 보였지요. 가슴은 콩닥콩닥 뛰었고 등줄기에서는 땀방울이 골을 타고 주르르 흘러 내려 왔었어요. 그 중에서 저는 100만이원이라고 쓰여 있는 수표 여러 장과 1000만 원 권 수표 두어 장, 그리고 만 원 권 뭉치다발 두개를 얼른 꺼내서 바닥에 놓고 1억짜리 거액의 수표를 윗옷 주머니에 넣고는 금고문을 닫고 다이얼을 돌려 잠그고 나서 돈을 들고 일어서서 등을 돌리는 순간 저는 그만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을 뻔 했어요. 

글쎄, 출입문 쪽에 서서 저를 노려보고 있는 이가 있었기 때문이었지요. 다리는 후들거렸고 몸은 눈은 어디다 둬야 할지를 몰랐고 이 상황을 어떻게라도 빠져 나가야 한다는 생각은 아예 할 수도 없었고 그저 몸 맘 부들부들 떨고만 있을 때 그가 제 앞쪽으로 한 걸음 두 걸음씩 다가서고 있었어요. 그는 다름 아닌 김진우 대리였는데 오늘 출근길에 차가 막혀서 그런지 지각을 하는 바람에 저의 행동이 발각되고 말았던 것이었어요. 아마도 그 김 대리는 늦은 통에 허둥지둥 들어오다가 저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보고 있었었나 봐요. 그의 표정도 놀라고 상기가 된 모습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나니까요. 

『저 김…김…유경 씨 지금 뭐…를 하고 있는 겁니까?』

『김 대리님 그 그게』

『뭡니까? 그거 이리 내 줘 봐요.』

『탁~』 제 손에서 떨고 있는 내 심정하고는 상관없다는 듯 버젓하게 들려있는 돈 뭉치를 그가 탁 낚아채며 노려보듯이 물었지만 전 대답을 할 수가 없었어요. 잠시 돈을 낚아챈 김 대리는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노려만 보고 있다가 금고 쪽으로 고개를 돌리더니 눈짓을 하는 거였어요. 첨에는 그게 뭘 뜻하는 것일 줄 몰라서 머뭇거리고만 있자 재차 고개를 까딱이며 재촉을 해서야 다시 되돌려 놓으라는 걸 알고 나서는 부랴부랴 금고를 다시 열고 가슴에 묻어 둔 1억짜리 수표와 그의 손에 들려진 돈뭉치를 받아서 원래 있던 그대로 정리를 하고 나서 잠그고 힘없이 일어나려하자 김 대리가 제 손을 잡아 일으켜 세우면서 탕비실로 가자는 것이었어요. 

『여기서는 회의실에 들릴 수 있으니 탕비실로 가서 얘기합시다!』

『네』

제발 그저 이번 일을 눈감아만 주길……. 속으로 애원하며 간절히 빌면서 그가 이끄는 대로 탕비실로 들어서자. 

김 대리가 물어왔어요. 

『도대체 왜 왜 그랬습니까? 그건 공금횡령 아니 크나큰 절도 그러니까 도둑질이란 거 모르십니까?』

『저 김 대리님 죄송합니다! 한번만, 한번만 용서해 주시고 눈을』

『저더러 눈감아 달라는 겁니까? 보아하니 이번만이 아닌 것 같은데?』

『아니에요 처음이에요. 믿어주세요! 제발』

『어떻게 김유경 씨를 믿을 수가 있을까요? 유경 씨는 믿을 수가 있겠어요?』

『제발』

그의 팔을 잡고 애원하며 늘어졌어요. 어쩔 수가 없잖아요? 그는 강하게 부정하는 표정을 처음엔 짓더니 차츰 누그러지는 모습으로 바뀌어가는 듯해 보였어요. 속으로 약간은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가 저를 다짜고짜 콱~ 끌어안는 것이었어요. 확 밀쳐버리고 싶었지만 마음을 진정시키고 나서 그래 제발 이러고 나서라도 용서하고 눈을 감아만 준다면 하는 마음으로 그가 안은 대로 안겨만 있었는데 그게 다가 아니었어요. 그의 손이 가슴을 한번 쓰는가 싶더니 속으로 파고 들어오려는 거였어요. 깜짝 놀라 그의 손을 잡고는 저지를 하였죠. 

『김유경 씨? 시간이 별루 안남은거 알고 있죠? 조금 있으면 회의 다 끝나고 직원들 모두 사무실로 들어 올 텐데 괜찮은가요? 후후후』

『김 김 대리님 이건』

『내가 하는 대로 있는 게 좋을 텐데요? 시간도 별로 없이 촉박한데?』

『그럼 가 가슴만??』

『후후후 글쎄요?』

저는 그의 손을 잡고 있던 손에 힘을 풀며 그에게 애원 하듯이 가슴만 허락한다는 투로 말했지만 그의 손은 이내 가슴을 파고들더니 다른 한 손이 제 바지 벨트 속으로 파고 들려하는 것이었어요. 하체를 뒤틀어 저지 하려하자 그의 음성이 다시 들려왔어요. 

『그럼 맘대로 하세요. 김유경 씨?』

『김 대리님 그 그거는』

『후후후 시간이 없어 빨리 바지 벗는 게 좋을걸!』

『김 대리님 그래도 이건』

『왜? 싫은가요? 싫으면 싫다고 얘기 하세요』

『그게 아니라 이건』

『그래요?』

그가 갑자기 몸을 돌리는 것이었어요. 아, 이대로 그를 보내면 모든 게 다 끝장이라는 생각에 눈물이 핑 돌며 이런 저런 생각도 못하고 그의 팔을 다시 붙들어 세우고는 부랴부랴 그의 앞에서 바지 벨트를 풀고 후크를 따자 그가 다시 몸을 돌리더니 제 행동을 돕는 것이었어요. 꽉 낀 청바지를 후크를 따자마자 우악스럽게 밑으로 내리더니 청바지가 내려가며 앙증맞은 팬티가 따라서 내려가다가 골반에 걸려있는 것조차 거리낌 없이 아래로 벗겨 버리는 거였어요. 

전 눈을 감고 말았어요. 감고 있는 눈에서는 눈물만이 하염없이 소리 없이 흘러만 내렸었죠. 아랫입술을 악물고 있는 제 몸을 그의 손이 훑고 지나가기 시작했어요. 그의 손이 제 힙을 쓰다듬는가 싶더니 움켜쥐기도 하고 허벅지를 쓰는가 싶더니 갑자기 깨물듯이 그의 입술이 닿아 빨아대기도 하고 블라우스 단추는 뜯어지듯 벗겨져 나갔고 이내 휭~ 한 바람이 가슴을 스치고 지나가는가 싶더니 그의 손이 우악스럽게 유방을 주물렀고 다시 그의 손이 허리선을 타고 몸을 스치듯 아래로 미끄러져 가더니 드디어 오므리고 있는 다리를 벌리고는 제 보지 털에 갖다 대는 것이었어요. 벌벌 떨고만 있는 제 허벅지를 그의 손이 위 아래로 훑는가 싶더니 제 보지 속으로 뭔가 뜨겁고 부드러운 것이 밀고 들어왔어요. 

『아』

처음엔 그것이 뭔지를 몰랐었는데 바로 빨려나가는 것을 알고는 그가 제 보지를 입으로 빨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후후후 끝내주는 보지군 김유경 씨 보지는』

『아』

차마 입에도 댈 수 없는 그런 상스럽고 치욕적인 음성이 그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것이었어요. 그런데 그의 혀가 보지 속의 질 안쪽을 후비고 파는 시간이 조금씩 흐르자 제 몸은 이상하리만치 달구어지는 걸 알았어요. 꿈틀~ 제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갑자기 제 몸이 비비 꼬여들기 시작하자, 그가 일어서는지 그의 숨소리가 다시 제 얼굴 쪽에서 뿜어져 나오더니 바지를 벗는지 옷이 스치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이었어요. 

잠시 후. 그의 손이 제 힙을 잡고서는 한손으로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고는 제게 가까이 다가서는 것이었어요. 아, 그때 느꼈어요. 갑자기 뭔가 뭉툭한 것이 저의 보지 위에 닿았다는 느낌! 그 느낌을 느끼는 순간, 저는 하마터면 큰 소리로 비명을 지를 뻔 한 걸 가까스로 손으로 터져 나오는 소리를 막을 수는 있었지만 

『아하학~ 아아악~ 이야아』

『푸우 우욱~ 퓨우우우~ 욱~』

뭐라고 표현을 하면 옳을까요? 곤봉? 그래요, 차라리 그 표현이 났겠네요! 곤봉 같은 그런 것이 피스톤처럼 갑자기 제 보지 속으로 밀고 들어왔고 그 때문에 그랬는지 요상한 소리가 제 손으로 막고 있는 손 틈으로 비집고 나오는 신음 소리와 함께 보지에서 들려나왔어요. 제 보지 살은 갈기갈기 찢기어가는 것만 같았는데 그는 아랑곳하지도 않고 움직여가기 시작했어요. 

『부우욱~ 북~ 부우욱~ 푸욱~ 부우욱~ 북~ 푸욱~ 북~ 찌거어억~』

『아 흐흐흣~ 아아악~ 아아아~』

그의 괴물 같은 좆이 제 보지를 쑤셔오며 농락할 때마다 기분 나쁘게 들려오는 보지와 좆의 마찰음과 그 때마다 터져 나오는 저의 신음 소리로 탕비실 안이 꽉 차기 시작하였지요. 

『후후후 넌 너는 이제부터 내꺼야 알았냐?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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