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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이혼한 아줌마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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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아줌마

제가 전화방이라는 걸 처음 안 건 대학교 4학년 때였죠. 요는 전화방에 안가도 되고 그래서니 하게 됐죠. 하다가 요거 중독돼서 돈도 엄청 깨졌더랬거든요. 그래도 당시 과외를 좀 많이 해서 그래도 꾸준히 할 수 있었어요. 가끔 또래 여학생들하고 연결돼서 얘기하다가 만나기도 하고 그랬는데……. 모 그저 그랬죠. 그런데 크리스마스 이틀 전쯤에 밤에 통신하면서 전화하다가 어떤 아줌마하고 연결됐는데 알바를 한다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아, 재수 없다 생각하고 끊으려고 그랬는데 아지매 목소리가 괜히 예쁘고 그래서 그냥  재미로 얘기를 같이 했는데 지금은 남편하고 이혼하고 돈 벌려고 그런데요.

나이는 32살인데 아직은 모 처녀처럼 보인다나요. (여기서 지가 어느 정도 호감^^) 그래서 그러냐고 그러면서 얼마냐고 그랬더니 10만원만 달래요. 그래서 그냥 요것저것 물었죠? 오럴 섹스도 해 줄 거냐? 섹스는 잘 하냐? 이 일 한 지 오래됐냐? 그랬더니 알바한지는 2달가량 됐데요. 생각 있다고 하고 연락처 달랬더니 연락처를 주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만나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죠. 근데 진짜 만나기는 좀 그렇더라고요. 왠지 찝찝하기도 하고 알바 한 지가 두 달이나 됐다니……. 좀 그렇더라고요. 게다가 그날이 크리스마스이브 날이라 애인하고 놀아야 되니까 약속 빵구 냈죠. 근데, 결정적으로 그날 앤하고 싸워 버렸어요. 그래서 열 받아서 술 먹고 집에 오려니까 그 전화번호가 생각이 나더군요. 아직 안 쓴 돈도 좀 남고……. 그래서니 그래서 전화를 했죠. 그때가 아마 밤 12시쯤. 그랬더니 그 여자가 받더군요. 그래서 지금 만나자고 그랬더니, 약속 빵구 냈다면서 싫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끊으려다가 약속 꼭 지킨다고 하고서 사정해서 만났죠. 자기는 지금 택시비도 없다나요. 그래서 그것도 제가 내준다고 하고 나오라고 했죠. 그 여자 집이 충정로 근처였는데, 신촌 홍익문고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기다렸죠. 좀 있으니까 여자가 내리는데 얼굴은 솔직히 목소리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더군요. 그래도 만났으니까 그때는 저도 순진해서 돈 아까운 줄 모르고 커피숍 가자고 했지요. 그땐 이브 날이라 커피 값도 비싼데……. 거기서 커피 한잔 마시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여자가 노래방가고 싶다고 그래서 노래방 가서 노래를 불렀어요. 솔직히 전 노래방 별루 안 좋아하거든요.

그래도 그 아줌마가 가자니까 갔죠, 뭐. 근데 솔직히 좀 돈이 아깝더라고요. 그때 15만 원 정도 있었는데 벌써 4만원 쓰고 여관비도 모자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본전이라도 뽑을 생각에 그 아줌마가 노래 부르는데 가슴 한번 만져 봐도 되냐고 물었죠. (그때만 해도 넘 순진) 그랬더니 그 아줌마 왈 

『만지고 싶어요?』 

그래서 이게 웬 떡이냐 싶어 

『예』 

『이따 들어가서 실컷 만져요.』 

그러더라고요. 아까웠지만 좀 참았다가 이따 만져야지 생각했죠. 근데 제가 여관 갈 돈이 없어서니 그 여자한테 비디오방 가자고 그랬는데……. 아 그날이 이브 날이라 비디오방도 꽉 차버려서 갈 데도 없어서 헤맸고 있는데 그 여자가 절 보더니 돈이 좀 덜 줘도 되니까 여관가제요.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그 순간 그 아줌마가 넘 예뻐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런데 여관 구하는 것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한 40분을 돌아다녀서 허름한 여인숙에 방 하나 남아 있는데 겨우 골라서 들어갔죠. 저도 그런 경험은 첨이라 얼굴이 벌개져서 들어갔는데 여자가 졸리다면서 먼저 옷을 벗더군요. 어! 근데 이게 웬일. 얼굴은 좀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몸매는 끝내주더군요. 옷을 벗는데 살이 말랑말랑 하게 보이는데 키는 별루 안 커도 아담한 게 정말 예쁘더라고요. 살도 희구요. 약간 흠이라면 젖꼭지가 꺼먼색에 좀 큰 게 흠이었죠. 속으로 남자들이 얼마나 빨았으면 저럴까 하는 생각이 들대요. 둘 다 씻고 온 몸이라 씻을 필요는 없었는데, 착한 제 마음에 돈 적게 주고하기가 좀 미안도 하대요. 그래서 멋쩍어서 그냥 담배하나 피면서 TV를 켰더니 싱숭생숭하게 또 포르노를 틀어주더군요. 여자도 담배 하나 피면서 제 눈치를 보대요. 그러다가 제가 아무 말 안하니까 『안 해요?』 하고 묻데요.

아! 그래도 착한 저는 『돈 적게 주고 하기는 좀 미안하네요.』 그랬죠. 『괜찮아요! 다음에 만날 때 제대로 주면 돼지 뭐, 아까 돈도 많이 썼잖아요.』 그러더라고요. 아, 이 누나가 점점 예쁜 말만 하는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그래도 되게 착한 여자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하기가 더 미안해서 그럼 다음에 돈 있을 때 할게요, 그랬죠. 그랬더니 그 아줌마가 같이 이불을 덮고서 포르노 보고 있었는데 담배 피다가 이불속으로 손을 집어넣더니 제 좆을 만지더군요. 아마 제가 안서서 못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나 봐요. 근데 제건 옷 벗는 거 보고 주체할 수 없이 서 있었거든요. 

잠깐 만지더니 『이렇게 살았는데 왜 안 해요, 그냥해요』 그러더군요. 그래도 굳건한 전 안하리라 맘먹었죠. 미안한 것도 있지만 말하다가 보니 그 아줌마는 보통 콘돔을 안 하고 한대요. 그래서 성병 걱정도 되고 그래서 더 안했죠. 계속 안하고 있으니까 아줌마가 그럼 피곤하니까 우선 자고 일어나서 하자고 그러더군요. 근데 정말 피곤했는지 코를 살짝 골면서 바로 잠에 곯아떨어지더군요. 전 그냥 계속 포르노를 보고 있었죠. 전 잠이 안 오더군요. 그러다가 여자가 너무 곤하게 자 길래 방문을 조금 열고 여관주인한테 가서 콘돔을 좀 달라고 했죠. 할지 안할지 몰라도 할 때를 대비해서 예방 품으로 갖고 있어야 되겠다! 생각해서요.

얼마나 곤하게 자는지 제가 나갔다 와도 모르더군요. 그래도 콘돔이 있으니까 좀 안심이 되더군요. 그래서 이불을 살짝 걷고서 팬티 속에 손을 집어넣었죠. 조금 만지다가 여자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으려고 그랬더니, 어라, 물기가 없어서 더 그러겠지만 보지에 손가락이 잘 안 들어가는 거여요. 저도 경험이 좀 있는 편이었는데 그런 적은 없었거든요. 솔직히 좀 놀랬죠! 그래서 제가 잘 못 찾아서 못 넣나 싶어서 좀 세게 집어넣었는데 손가락이 한마디 정도 들어가니 여자가 얼굴을 찡그리면서 눈을 뜨거든요. 전 좀 무안하기도 하고 해서 여자 얼굴 보고 웃으면서 잘 안 들어가네요! 그랬더니 그 아줌마 왈 『남자들이 그러는데 정말 자기께 많이 죄인다고 그러대요 그래서 한번 만나면 또 연락이 와요』 그러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 나 하고 싶어』 하자 제 입에다 키스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좋아서 지금까지 배운 기술을 동원해서 키스를 했죠.

얼마나 세게 혀를 빨던지 저도 그런 정열적인 키스는 앤하고도 해본 적이 없었죠. 저도 흥분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브라자를 벗기려다가 안 벗겨 서리 위로 올리고 가슴을 애무했죠. 꼭지가 좀 큰 게 맘에는 안 들었지만 그래도 가슴 크기는 적당해서 예쁘더군요. 친절하게도 자기가 브라자 후크를 풀어 주대요. 그래서 실컷 애무를 했죠.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선수인 아줌마한테 주도권을 뺏겨서리 어느 순간에 지가 아래쪽에 있게 되더군요. 아줌마가 제 가슴하고 배를 서서히 애무하다가 제 아래쪽으로 가서 입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솔직히 그런 오럴섹스 경험은 첨이었어요. 혀로 살짝살짝 자극하면서 해주는데 정말 정신이 없더군요. 여러 자세로 오럴을 했는데 제가 침대에 앉아 있고 아줌마가 방바닥에 무릎 꿇고 해주는데 해주는 얼굴을 보면서 잠깐 있으니까 자지가 너무 자극돼 팽창해 버리더라고요. 그러다가 그냥 사정해 버렸죠. 모! 얼마나 창피하던지…….

입에다가 그냥 사정해버렸는데 솔직히 여자들 입에다 사정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좀 싫어할까 그랬는데 그래도 아줌마는 별로 싫은 기색 안하고 입에 물고 있다가 휴지에 뱉어 주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반 정도는 먹은 거 같대요. 아줌마가 그렇게 해주니까 저도 기분은 좀 좋대요. 그래서 아줌마한테 다시 살려달라고 그랬더니 제 좆을 손으로 감싸서 선수답게 제 불일이랑 자지를 번갈아가며 만져가면서 입으로도 애무해주고 그랬더니 제게 기분이 좋아 서리  다시 살더군요.

제가 그 여자 보지를 입으로 해주기는 솔직히 좀 찝찝해 서리 그냥 본 작업에 들어갔는데 그 아줌마도 충분히 젖어 있고 제 좆도 그 여자 침으로 적당히 젖어 있는데도 정말 잘 안 들어가데요. 제 자지가 큰 편도 아닌데 정말 놀랬어요! 정말로요……. 겨우 들어가서 하는데 정말로 죄는 힘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날 저는 벽치기라는 것도 첨 해봤고  체위도 다양하게 해봤는데 정말 섹스라는 게 이런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흥분돼서 평상시 보다 좀 오버하면서 했죠. 저는 많이 해봤자 3번 정도거든요. 그날은 6번이나 하고 말았죠. 입에다 사정한 거까지 하면 7번이죠. 한 3시간정두 한 거 같은데 그 다음날 걸을 때마다 아랫배가 윗몸 일으키기 한 것처럼 뻑적지근하더군요. 움직일 때마다 땅기는데 그래도 기분은 정말 좋더군요.

뭔가 제대로 한 듯 한 기분이 들어서여 끝나고 나서 그 아줌마랑 저는 땀이 범벅이 되서 서로의 것을 만져주는 기분을 느끼면서 잠이 들었죠. 언제 잠들었는지 몰라도 아마 제가 먼저 잠이 든 거 같아요. 아침에 기분 좋게 깨서 아줌마를 깨우니까 아줌마가 눈이 부스스해서 뜨더군요. 제가 먼저 옷을 입고 아줌마한테 돈을 줄려고 그러니까 아줌마가 하는 말이 크리스마스 날 서로 재밌게 놀았으니까 다음에 만날 때 제대로 달래면서 택시비 만원만 달라고 그러대요. 정말 생각할수록 예쁘더군요. 그래서 지두 2만원만 주고 나왔어요. 집에 도착한 다음에 아줌마한테 연락해서 잘 들어갔는지 궁금해서 연락했다고 했더니 기분 엄청 좋아하대요. 그래서 그 뒤로 자주 만났죠. 앤한테 안 들키려고 엄청 노력했죠. 

솔직히 앤하고는 안 해봤는데 그전에 앤들하고 할 때도 이렇게 화끈하고 좋은 기분은 없었죠. 그 아줌마 하고는 그 뒤로 영화도 같이 보고 음식도 사먹으러 다니고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당시 앤도 있고 해서 영화를 두 번씩 보느라고 애를 많이 먹었죠. 그 아줌마하고는 솔직히 제대로 돈 주고 해 본 적은 없었어요. 보통 택시비 주는 거하고 여관비 정도만 제가 내곤 했죠. 그것도 어쩔 때는 아줌마가 내기도 하고요. 

그렇게 한 5달 정도 만나다가 아줌마가 재혼한다고 하더군요. 애, 둘인 남자라는데 자기도 언제까지나 이 일을 할 순 없다고 하면서……. 무척 서운하대요. 그래서 결혼하기 전까지는 부쩍 더 많이 만나서 놀고 정말 많이 했죠. 결혼하면 못 만날 테니까요……. 그런데요, 지금도 가끔은 그 아줌마를 만난답니다. 자주는 못 보지만 가끔 만나서 놀죠. 섹스를 즐길 때도 있지만 요즘에는 가끔 만나서 얘기하고 노는 게 더 재밌어요. 확실히 결혼하고 애를 낳으니까 여자 보지는 처녀 때 같지는 않더라고요. 역시 조이기는 많이 조이는데 예전 같지는 않더라고요. 아줌마가 애를 하나 낳았거든요. 그래도 역시 만나면 즐겁죠. 모 보통 앤들은 1년을 못 넘기는데 전 아직도 아줌마하고는 자주는 아니지만 3년째 만나고 있는 셈이거든요 섹스도 가끔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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