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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동수원의 모 대리점 여 점주와의 쾌락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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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원의 모 대리점 여 점주와의 쾌락의 세계

몇 년 전 경험을 올리고자합니다. 그 당시 전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브랜드의 대리점 영업담당이었습니다. 현재는 관리 쪽 일을 하기 땜에 그런 일들이 없지만, 그 당시 전 지방 근무를 형기를 마치고 서울로 복귀한지 얼마 안 될 때였습니다. 영업 담당의 관리할 대리점을 재편하고 저는 새로 맡게 된 담당지역에 인사를 다녔습니다. 당시 수원과 용인등 주로 경기 남쪽을 맡게 되어 평택, 송탄, 안성, 수원 대리점을 차례로 방문하고 동수원의 모 대리점을 마지막 방문한 것이 8시 정도. 보통 9시부터 매장 문을 닫는 것을 감안할 때 늦은 시간이었죠. 미리 연락을 드린 덕분에 대리점주인 사모님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당시 유독 그 대리점만 장사가 시원찮아 여러 가지 활성화 방안을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그 사모님 나이는 대략 33살 정도이고 나이 보담은 젊어 보여서 20대 후반정도로 보이는데다 몸매 또한 운동으로 다져져서 그런대로 미인 축에 드는 여자였답니다. 얘기하는 동안 그런 생각을 안 한 것은 아니지만 그 당시 전 새로운 업무에 대한 의욕으로 불 타 있을 때였고, 아직 성경험도 일천한 쑥맥 시절이라 감히 그런 생각을 잘못했죠.

하지만 머 여자가 남자 앞에서 태도를 보면 대충 그 여자의 심리상태를 알 수 있잖아요. 그전 담당들과는 다른 말쑥한 모습에 색다른 심리변화를 겪는 게 분명했죠. 그러나 그녀에게는 결정적인 단점이 있었답니다. 미리 전임자들에게 약간의 정보를 들어 알고 있던 건데. 그녀의 남편은 그 지역 경찰청 간부였던 겁니다. 걸리면 골로 가는 상황이라는 거죠. 좌우간 폐점시간까지 얘기하다 이제 가겠다고 하고 가게를 나서려는데 식사나 하고 들어가라는 겁니다. 그거야 흔히 있는 일이라서 거절하기도 예의가 아니라 가게를 닫고 제 차로 모셨죠. 차에 오른 그녀는 제게 물었습니다. 

『배고파요?』 

『아뇨 머 그렇진 않습니다만.』

『그럼 우리 술 한 잔 해요.』

여기서 저는 갈등을 시작했습니다. 여자점주와 술을? 그럴 수도 있지만 단둘이라면 이례적이거든요. 날 꼬시고 있는 건가? 꼭 그런 건 아닌 거 같은데 순수한 의미일 수도 있고.

『그러져 머. 어디로 갈 까여?』

수원관광호텔나이트를 가게 되었습니다. 카페 같은데서 맥주 한잔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녀는 시끄러운 가운데 뭔가 제게 얘기를 하고 있었고, 저는 잘 안 들려서 고개만 끄덕끄덕 그러다 브루스 타임이 되었는데 슬며시 일어선 그녀가 내 손을 잡고 플로어로 이끌었습니다. 어색한 생각이 들었지만 에라 될 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그녀를 안았습니다. 그녀는 아예 내 목을 부여안고 몸을 밀착시켜왔습니다. 흐느적거리는 분위기와 약간 먹은 술과 부드럽게 전해져오는 그녀의 젖가슴의 압박이 제 정신을 흐리멍덩한 상태로 이끌고 가고 있었습니다. 잠시 분위기에 취해 멍해있던 내 입술에 뭔가가 닿았습니다. 눈을 떠보니 그녀의 눈동자가 크게 클로즈업 되고 있었습니다. 뭔가 애타게 갈구하는 눈빛이었습니다. 그녀의 혀가 내 입안으로 밀려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아~~!』 

난 늪에 빠져들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난 그녀의 입술을 피하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내 귓가에 속삭였습니다. 

『남편친구들이 들어왔어. 나가야 할 것 같아』

『읔』 

남편친구들이라면!? 몽땅 짭새들 아냐? 오금이 저려왔습니다. 들키면 난 죽었다. 절체절명의 순간이었던 겁니다. 어두운 주차장까지 어찌어찌 도망쳐 나왔는지 식은땀이 흘렀습니다. 차에 올라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그녀는 흐트러진 모습으로 조수석에 앉아 내 쪽으로 몸을 기대오고 있었습니다. 

『걱정돼요?』

『모르겠어요!』

그녀는 내 쪽으로 몸을 기울여 내 귀불에 입술을 갖다 대며 말했습니다. 

『걱정 마요, 못 봤으니까. 우리 나가요, 근데 음주운전이구나.』

어찌할 바를 모르는 내게 그녀가 또 말했습니다. 

『오늘은 이 근처에서 자고 가요. 내가 방 잡아주고 갈께.』

근처의 모텔에 들어왔습니다. 물론 그녀가 계산을 치루고 둘이 같이 올라갔습니다. 무지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이거 불륜 아냐? 그것도 점주랑?」 마음속에 다른 내가 나 자신에게 질문하고 있었습니다. 

『몰라 안하면 되는 거 아냐』 

다른 내가 대답했습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선 그녀는 내가 들어오자 방문을 잠갔습니다. 그리곤 신발을 벗고 들어서는 날 껴안았습니다. 

『미안해요 집에 못 들어가게 해서』

『괜찮아요. 자고 일찍 가죠! 머』

그녀는 그 상태에서 자신의 남편 얘길 했습니다. 예상대로 경찰청 간부, 나이는 50대, 집안에서 강요한 결혼, 모든 게 명확해지는 거 같았습니다. 갑자기 그녀가 불쌍해졌습니다. 힘주어 그녀를 껴안았습니다. 긴 입맞춤이 시작되었고 이내 그녀와 난 몸이 불덩이처럼 뜨거워졌습니다. 누구랄 것도 없이 서로의 옷을 벗겨 나갔습니다. 한 꺼풀씩 벗겨 나갈 때마다 30대 초반의 농익은 몸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결코 작지 않은 가슴 봉긋한 젖무덤이 내 머릿속을 하얗게 비워버렸습니다. 잘록한 허리며 큼직한 힙이 내 교감신경에 이상 신호를 보내왔고 오랜만에 자지가 터져 나가도록 발기하였습니다. 그녀가 달뜬 목소리로 내게 속삭여왔습니다. 

『자기 꺼 만져도 돼요?』 

퇴폐적인 의미와 존댓말이 어우러져 더욱더 퇴폐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었습니다. 

『그 그러세요!』 

그녀는 미끄러지듯 무릎을 꿇고 내 팬티를 조심스레 밑으로 내렸습니다. 팬티 끝에 걸려있던 자지가 툭하며 튀어나와서 하늘을 향해 바짝 고개를 들었습니다. 

『너무 불쌍하다. 여지까지 이러고 있었니?』 

그녀가 내 자지에게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곧 나는 생전 처음 사지가 뒤틀리는 경험을 하고 말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그 당시 나는 오럴을 해본 경험이 아주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녀가 조심스레 내자지에 몇 번 가벼운 입맞춤을 하더니 급기야 입속에 넣어버렸던 겁니다. 

『으 윽』

새로운 세계가 열렸습니다.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쾌락의 세계였던 겁니다. 오럴을 처음 경험한 나는 거의 폭발지경이었습니다. 

『우욱 아아』 

거의 실신 할 것 같은 상태에서 비명을 지르며 허리를 꺾는 날 빤히 올려보던 그녀.

『이런 거 처음이에요?』

『네 으』

『푸흣 귀엽긴』 

그녀의 공격은 계속되었고 곧 한계가 다다랐습니다. 

『아아 나 할 것 같아요.』 

나는 그녀의 입속에 갇힌 내자지를 빼려했습니다. 상대의 입안에 사정을 하면 예의에서 벗어난 거란 생각이 스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녀는 오히려 내 엉덩이를 꼭 잡고 자신의 몸 쪽으로 끌어당겼습니다. 순간 나는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그녀의 입안에 내 모든 것을 쏟아 넣고 말았습니다. 

『흐흑 아~』 

난 색다른 사정의 절정의 끝에 있었습니다. 그동안 몇 명의 여자와 서투른 섹스만이 전부였던 나에게 이건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그녀는 입주위로 흐르는 내 정액을 손으로 훔치며 욕실로 들어갔습니다. 덜 깬 상태의 나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서 있었습니다. 그녀는 얼마지 않아 타월로 몸을 가린 채 나왔습니다. 대충 휴지로 닦고 침대 끝에 앉아있던 내게 와서 손을 잡았습니다. 

『같이 목욕해요.』

정말 상상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어색하게 그녀가 이끄는 대로 욕실로 들어갔습니다. 탕 안에는 적당하게 물이 채워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정성스럽게 내 몸에 비누칠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목과 등 엉덩이에 비누칠을 하곤 뒤에서 한 번씩 껴안는 것이었습니다. 등에 붙었다 떨어졌다하는 그녀의 풍만한 가슴의 느낌이 전해져왔습니다. 그녀가 앞쪽을 닦아줄 생각이 미치니 고개를 떨어뜨리고 있던 내 자지가 고개를 바짝 쳐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내 몸을 돌렸습니다. 난 눈을 감았습니다. 

『어머 또 섰네. 성이 안찼나 봐요?』

그녀는 가슴과 배에 비누칠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가슴을 밀착해 올 때마다 그녀의 둔덕에 닿는 느낌 때문에 머릿속이 하얗게 비워지고 있었습니다. 샤워기로 내 몸에 비눗물을 씻어낸 그녀가 다시 내 자지를 입에 물었습니다. 

『이 이따가』 

나는 급히 엉덩이를 뒤로 빼며 그녀의 어깨를 잡았습니다. 이대로 허망하게 다시 사정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머릿속에 끓어오르는 욕망을 채우고 싶었던 겁니다. 그녀가 허망한 눈빛으로 날 올려다보았습니다. 

『내가 씻겨줄게요』

그녀는 배시시 웃으며 일어났습니다. 난 그녀의 몸을 정성스럽게 닦았습니다. 그녀가 내게 그랬던 것처럼 간간히 그녀를 뒤에서 포옹하며

『으음 아이』 

그녀는 내 자지가 그녀의 엉덩이 갈라진 틈으로 닿을 때마다 교성을 흘렸습니다. 그녀의 가슴을 씻고 난 손으로 가슴을 받쳐서 얼굴을 들이댔습니다. 30대의 무르익은 가슴은 이미 꼭지가 검붉은 색으로 변해있었고 단단하게 돌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얼굴은 홍당무처럼 붉어있었고 물기가 떨어지는 그녀는 그 순간 누구보다도 아름다웠습니다. 비교적 음모가 많은 그녀의 보지를 정성스레 닦았습니다. 이렇게 여자의 몸을 씻겨 주는 건 첨이라 흥분은 극에 달해있었습니다. 우린 타월을 가지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서로의 몸에 있던 물기를 타월로 닦아냈습니다. 

『내가 이상한 여자처럼 느껴져요? 솔직히 말해 봐요.』

『아뇨 난 그냥』 

대답할 적당한 말을 필사적으로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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