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욕망의 문 2

고독사냥꾼 0
...
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언니하고 형부하고 일을 끝내고 나가고 나면 나는 일을 치룬 후에 언니가 분비물을 닦았던 수건을 찾아서 형부의 정액 냄새를 맡기도 했어요.
여전히 끈끈한 형부의 정액은 정말 싱싱했어요.
응어리도 풀리지 않고 엉켜있는 형부의 정액을 조심스럽게 숟가락으로 담아 샘플 화장품 병에 담아 가지고 다니기 까지 했어요.
죄송해요.이런 저질스런 행동을 해서.
죄송하긴. 부주의한 우리가 잘못이지.그때는 누구나 그럴수 있는 나이야.
한번은 형부의 정액을 내 성기 주변에 발라본적도 있어요. 형부와 언니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처제는 이야기를 하면서 손으로 머리를 뒤로 제꼈다. 찰랑찰랑한 머리가 내 얼굴을 스쳐지나갔다.손을 올리는 순간 체제의 상체가 뒤로 제쳐지자 볼록한 가슴은 더욱 윤곽이 뚜렸해졌다.
정말 아름다운 여자야. 속으로 감탄사를 연발하며 침을 꼴깍삼켰다.
내 머리속에는 이성과 감성이 싸우고 있었다.
내심 감성이 이기기를 바라며 이성을 억누르고 있었다.
나는 처제의 머리을 당겨 나의 어깨쪽으로 기대게 했다. 순순히 응해주는 처제의 눈에서 오랜 외국생활에서 오는 외로움과 남자에 대한 그리움을 느낄수 있었다.
눈을 지그시 감으며 내어깨에 기대있는 처제를 바라보며 말했다.
미안해. 그렇게 힘들게 사춘기를 보낸줄이야 생각도 못했어.다 내 불찰이야. 용서해줘.
아니에요. 형부가 무슨 잘못이 있어요. 제가 조숙한 탓이죠.
처제는 남자 경험이 없어?
있어요. 한번.
그때 사귀던 남자 말이지?
그래요. 사실 전 그남자를 사랑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형부와 언니가 그런거 처럼 아름다운 관계를 맺어보려고 많은 노력을 해봤으나 허사였어요.
그이는 혼전 관계를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에서 자난 남자였여요.
그래도 나의 끈질긴 유혹에 못이겨 한번 경험을 하기는 했는데
내가 생각한 정도의 그런것이 아니었어요. 아니 오히려 힘든시간 이었다고 해야 옳을것 같아요.
그이의 끈질진 구애로 만남은 계속되었으나 저는 점점 흥미를 잃어가고 있었죠.
됐어요. 이젠 그런얘기 그만 할래요. 형부 이렇게 기대고 있어도 되죠?
정말 편해요.
편할대로 해. 나도 좋아.
어느새 나도 모르게 왼손이 그녀의 왼쪽 유방위로 올라가 있었다.

아내가 오려면은 아직은 시간은 있다.
특히 꼴통인 아들놈을 데리고 갔다면 예정보다 훨씬 늦어 질수도 있다.
~~~~~~. 이걸 어쩐담. 처제를 건드려 볼까?
만약 내가 처제와 불미스러운 관계를 맺는다면 그 이후는 어떻게 될까?
처제는 어떻게 나올까? 아내 얼굴은 볼수 있을까? 아들놈은 어떻게 하지?
기다리는 순간이 막상 현실로 다가오니 더욱 힘들었다.
명색이 고등교육을 받은 놈이 과연 이런 행동을 해도 될까?
고민을 하는 사이 처제는 내어깨로 더욱 파고 들기 시작했다.
과연 처제가 원하는 것이 뭘까? 진정으로 나와의 관계를 원하고 있는 것일까?
왜 나에게 그런 이야기를 했지? 의도가 뭘까?
계속된 질문은 머리만 더 아프게 할뿐 결론이 나질 않았다.
왼손 손가락 두개로 살포시 처제의 유두를 건드려 보았다.
의도성이 없이 우연이 건드린것 처럼 행동을 하자 처제는 저항이 없었다.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용기를 내어 유두를 살살 간지려 보았다.
몸을 비튼다.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증거다.
오른손으론 허벅지를 스다듬기 시작하고 나의 입김을 그녀의 귓가에 불어넣어 보았다.
~~~~~~.
처제는 가녀린 숨소리를 낸다.
허벅지 피부는 감촉이 좋았다.
서서이 움직인 손은 습관처럼 처제의 반바지 까지 올라가자 순간 처제의 멈칫하는 움직임을 느낄수 있었다.
무시하고 손가락 하나로 팬티의 두둑한 부분을 만지기 시작했다.
유두는 벌써 팽창될때로 팽창되어 있었다.
발기된 유두는 생각보다 컷고
어느정도 만질수 있을 정도로 길이도 상당히 긴편이다.
...........얼굴뿐만이 아니라
몸 구석 구석이 전부 예뻤다.
손가락 하나가 팬티안으로 들어가 입구주변을 서성이자 처제는 본격적으로 몸을 비틀기 시작했다.
내손가락이 잘 움직일수 있도록 다리까지 벌려 주었다.
소음순은 상당히 큰편이었다. 음모도 길고. 아내와는 모든것이 달랐다.
입술을 갖다댔다.
처제는 천천히 입술을 벌려준다.
혀와 혀가 꼬이고 그사이에 액이 넘쳐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미치도록 빨았다.
서로는 혀를 빼먹을듯한 기세로 정말 미친듯이 빨았다.
손가락은 처제의 입구를 사정없이 유린하면서 새로운 세계를 즐기고 있었다.
보지에서는 분비물이 줄줄 흘러 나왔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99 고독사냥꾼  스페셜
1,890,000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