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욕망의 문 4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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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처제는 아까 큰방에서 자고있는것 같아서 그랬어.
왜 민감하게 그래요. 오늘따라 이상하네.
이상하기는 뭐가 이상해? 당신이 이상하지.
어쨋든 빨리 나와서 현관에 있는 물건이나 갖고 들어와요.
알았어.
씻든둥 마는둥 그냥 옷을 올린채 짐을 들고 들어왔다.
아내는 큰방으로 들어가 처제를 깨웠다. 처제는 우리의 소리를 듣고 자는 척 하고 있었던것 같다.
민경아 피곤하지?
어 언니 언제 왔어?
지금 막.
저녁 준비할 동안 민철이나 좀 데리고 놀아줄래?
알았어 언니.
나는 소파에 앉아 멀뚱멀뚱 눈에 들어오지도 않은 TV를 보고,곁눈질로 아내를 바라보았다.
뭔가 눈치를 챈것은 아닐까? 행동이 조금은 찝찝해....
원래 저여자 눈치가 정말 빠르잖아. 설마 눈치 챘기야 했겠나.
내심 걱정이 되었으나 쉽게 잊어버리려고 일부러 맘에도 없는 말을 하여 분위기를 유도하려고 노력은 했나 반응을 주는 사람은 아들놈 밖에 없었다.
저녁을 먹는 동안에도 우리는 별로 말이 없었다.
대충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려고 하니까 아내가 "오늘은 민경이 하고 잘께요.
오랜만에 동생하고 이야기 할것도 있고....괜찮겠죠?"
물론이지.그래 그럼.
아니 형부 괜찮아요. 언니하고 주무세요.
민경아 오늘은 언니하고 같이 자자.내일 부터 너 혼자 자면 되잖아.
알겠어요.언니... 형부 미안해요.
미안하기는 괜찮아.그럼 잘자.
방에 들어와서는 팬티를 벗어봤다. 팬티에는 정사가 끝난후 곧장 옷을 입어서인지 액이 말라 비틀어져 있었다. 욕실로 가서는 깨끗하게 씻고 잠자리에 들었다.
낮에 있었던 일을 생각하니 서서이 자지가 다시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딸딸이를 쳐봤으나 재미가 없어 그만두고 큰방문으로 가 귀를 귀울이니  소곤거리는 소리는 들리지 않고 조용한 숨소리만 들려왔다.
자는 모양이다.
문을 살며시 열어보니 아들놈을 사이에 두고 처제와 아내는 잠이 들어 있었다.
우리는 아들놈이 어두운것을 싫어하여 항상 스탠드를 켜고 잠이 든다.
그날도 불은 켜져 있었고 방안은 훤하니 보일정도였다.
처제의 미끈한 다리가 불빛에 번들거렸다. 다시 욕정이 일어났다.

자지가 발기되기 시작하고 피가 뜨거워진다.호기심이 생겼다.
저상태에서 처제와 한다면 더욱 스릴을 즐길 수 있을텐데...가능할까?
바지를 벗고는 손으로 자지를 한번 훌치고 처제 옆으로 기어 들어갔다.
심장박동이 빨라지기 시작하고 호흡이 거칠어진다.
생애 최고의 스릴을 맛보는 순간이다.
입술이 타들어 간다. 한번 심호흡을 하고는 처제 옆에 붙었다.
입고 있는 티셔츠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유방을 만졌으나 별반응이 없다.
피곤해서 깊이 잠든 모양이다.
바지를 벗기니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다.
외국에서 생활하는 여자들은 팬티를 입고 자지않는 경우가 있다고 들은적은 있었다.
오히려 좋은 기회였다.
적당히 살이 올라 있는 두덕은 검은 수풀에 쌓여 마치 동산을 연상케 하였다.
아름다운 보지언덕이다.
손가락을 넣어 소음순을 벌렸다.시큼한 냄새가 났다.
이것이 바로 자연의 냄새다.나는 보지에서 비누 냄새가 나는 것을 싫어한다.
가공된 보지는 맛이 없기 때문이다.
처제의 보지는 순수한 보지다.적어도 내생각엔 그렇다.
혀바닥으로 벌어진 소음순을 핧았다.마르지 않는 샘이라고 그랬던가?
촉촉히 젖어 있는 보지는 불빛에 반사되어 번들거리며 나를 유혹했다.
손가락으로 질구를 쑤셔 보았다. 빡빡하게 들어간다. 손끝이 따뜻하다.
손가락이 다 들어갈 때쯤 처제는 몸을 뒤척였다.
손끝을 구부려 질벽을 긁어보았다.
흥건하다.손가락을 빼니 응어리진 액이 묻어 나왔다.
귀두에 발라 서서히 삽입을 시도하니 잘들어가지를 않는다. 자세가 영 아니다.
엉덩이를 살짝들어 삽입을 시도하니 수월케 귀두는 들어갔다. 귀두가 간지러워졌다.
침을 꼴깍 삼키고 나머지 삽입을 시도하는 찰나에 처제가 눈을 떠버렸다.
낮은 소리로 "형부 뭐하시는 거예요? 언니라도 깨면을 어쩔려구요. 빨리 빼요."
"늦었어 처제 벌써 들어갔어.지금빼면 나 오늘 잠을 못자. 그러니 이상태로 있어줘"
"대신 움직이지는 마세요.움직이면 저 소리낼것 같거든요"
귀두 삽입만 하고 있어도 질입구가 씹어주고 있어 느낌이 좋았다.
처제 한번 조여봐!
아이 몰라요.
한번 해봐.
질입구를 조이자 귀두는 압박을 받기 시작했고 하마터면 소리를 낼뻔했다.
눈을 지그시 감고 압박감을 즐기자니 그감칠맛이 일품이었다.
귀두는 질액에 젖어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자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었다
약간의 움직임을 주자 처제는 흐흐흐흐...하는 신음을 삼키기 시작했다.
찔걱.찔걱......한번 움직일때 마다 액체가 부셔지는 소리가 나고 그소리는 조용한 방에선 상대적으로
크게 들릴수 밖에 없었다.
으으~~~~ 처제 나오려고 해. 귀에대고 속삭였다.
지금 안에다 하면 뒤 처리 하기가 곤란해져요 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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