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바람난 아내, 훔쳐보는 남편

고독사냥꾼 0
...
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바람난 아내, 훔쳐보는 남편

내가 아내와 만난 지도 어느덧 10, 27세의 나이로 군대를 제대하고 시골에서 양봉을 시작 할 때였다.
그때는 벌통이 그리 많지 않아 자그마한 밭에 비닐하우스 두 동을 지어 특수 작물 까지 했지만 남아도는 게 시간이라 하루 몇 시간 매 달린 후에는 거의 종일 시내에 나와 노는 게 나의 일과였다.
"정우야~~ 요즘 어데 이발소가 머리를 잘 깎노? 쓰바... 이놈의 대가리는 우째 이리 잘 기는지..."
"뭐라꼬...이 발 소!! 니 아직도 이발소 댕기나? 허 참... 촌놈의 자슥... 미용실 한번 가보그라..얼매나 좋은데.."
친한 친구 였던 정우의 말에 집으로 돌아오던 나는 변두리에 있는 미용실로 용기를 내어 들어갔다.
"어서 오이소~~ 머리 짜를라 꼬예? " 손님 하나 없는 미용실에서 졸고 있던 미용사가 발딱 일어나 인사를 한다.
"..어 휴~..그 란 데..." 난생 처음 들어와 보는 미용실에 나는 말까지 더듬어 버렸다.
"호 호 호~ 미용실에 첨 온 거지예? 이리 앉으이소... 잘 짤라 드릴께예~~"
아가씨의 말에 나는 아무 소리도 못하고 의자에 앉았으나 왜 이렇게 부끄럽고 떨리는지 모르겠다. 아가씨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생머리에 끝 부분만 안쪽으로 웨이브를 살짝 넣은 것이 무척 청순해 보였다.
몇 살일까? 무척 앳되 보이는데? 거울에 비치는 갸름한 얼굴의 아가씨를 보면서 나는 많은 생각에 잠겨 있었다.
그녀와의 첫 만남이 이렇게 시작되어 나는 보름이 멀다하고 그 미용실을 찾았다.
"쓰파~~ 머리가 왜 이리 안 기는 거야..." 이제는 거울만 보면 머리가 얼마나 자랐나 신경 쓰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점심때가 다 되어 갈 무렵 내가 미용실을 찾았지만 미용실에는 그 아가씨가 보이질 않았다.
어떻게 기른 머린데... 머리를 자르고 나오는 내 얼굴은 거의 일그러져 있었다.
"어머!! 아저씨~~ 안녕 하셨어예..."

어디서 많이 듣던 목소리, 그녀는 바로 미용실의 그 아가씨였다.
"오늘은 왜 미용실에 안 나왔어 예? 오랫 만에 아가씨 얼굴을 볼라꼬 켔는데..."
그런데 이게 왠일 인지 그 아가씨는 이제 그 미용실을 그만 두었다는 것이다. 너무 실망 스러웠다.
"아저씨~ 나 밥 좀 사 주이소... "

느닷없이 밥을 사달라고 하는 그녀의 말, 나는 뛸 듯이 기뻤다.
"아저씨는 머 하는 사람 이라예? 어디서 살아예?" 밥을 먹으면서 그녀는 내게 궁금한 것이 너무도 많았다. 나는 그녀에게 양봉과 비닐하우스를 한다고 하자 그녀는 보고 싶다며 구경을 시켜 달라는 것이다.
그녀의 이름은 성옥 이였으며 나이는 이제 겨우 열아홉 살, 나와는 8년의 차이가 난다.
그녀와 함께 벌통을 돌아보자 이번에는 비닐하우스를 구경 시켜 달라고 하였다.
"아이구... 와 이리 더버예? 후 후~ "

비닐하우스 안에 들어간 그녀가 손바닥으로 부채질을 한다.
"덥지예? 그래도 여기서 땀을 쫘악 흘리고 나믄 몸이 가뿐 해지는 게 기분이 여간 좋지 않아 예..."
"정말이라예? 그라믄 내도 그렇게 해 봐야제... 히 힛..."

성옥이는 볏짚이 있는 곳으로 가더니 앉는다. 나는 이왕 하우스에 들어 온 김에 키워 놓은 것들이 잘 자랐나 살펴보다가 성옥 이에게 갔다.
" 허 헛..." 그녀는 몹시 더웠던지 입고 있던 가디간을 벗어 버리고 짧은 나시 하나만은 걸치고 있었다.
"성옥씨 정말로 덥지예? " 나는 은근 슬쩍 성옥의 옆으로 다가가 앉았으나 그녀는 별로 경계를 하지 않았다.
"오빠~ 인자 말 놓으이소~ 그라고 내가 오빠라고 해도 되지예?" 웃는 그녀의 얼굴에 보조개가 무척 아름답다. 나는 순간적으로 지금이 아니면 성옥이를 영영 놓칠 것 같다는 생각에 그녀의 몸을 와락 끌어안았다.
"흐흡!! ..오 빠~~" 그녀는 벌써 예상을 하고 있었던지 내 품에 안긴 채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내 손이 그녀의 나시 아래로 파고들었다. 보드라운 그녀의 살결은 끈적이는 땀으로 젖어있다. 그녀의 봉긋한 가슴살이 내 손바닥에 전해지고 손끝에 뭔가가 느껴진다. 젖꼭지다.
나는 그녀의 나시를 들어 올렸다. 그리고 팔을 빼 벗겨 버렸다. 하얀 브레지어가 너무나 앙증맞아 보인다. 땀으로 번들거리는 그녀의 몸은 열아홉 어린 나이에 걸맞게 싱싱해 보였다. 이제 내 시선은 아랫 쪽을 향했다. 몸에 착 달라붙은 청바지의 단추를 끌렀다. 그리고 내 손은 지퍼를 내린다. 역시 하얀 팬티가 들어났다.
그녀는 짚단 위에 누워 눈을 감았고 옷이 벗겨지는데도 움직이지 않았다. 나는 떨리는 손으로 그녀의 청바지를 아래로 끌어 내렸다. 이마에 땀이 그녀의 몸 위로 떨어진다. 삼각팬티 가랑이 사이로 그녀의 까만 음모가 한두 가닥 삐져 나 보였다. 나는 팬티에 손을 가져가 아래로 끌어내렷다. 무성한 수풀이 내 눈에 들어오자 잠시 현기증이 나는 것 같다.
발가벗겨진 그녀의 아랫도리를 살짝 벌렸다. 갈라진 벌써 그녀의 조갯살에는 반들거리는 애액이 넘치고 있었다.
"하 하 합!!..흐 흐 으~~" 손가락으로 갈라진 틈새를 살짝 건드리자 그녀의 신음이 새어 나온다. 내 손가락에는 그녀의 액이 묻어 나왔다. 나는 입으로 가져가 그녀의 비릿한 액을 맛보았다. 벌써 달아 오른 나는 급하게 옷을 벗었다. 그러나 땀으로 흠뻑 젖은 내 옷은 잘 벗겨지지를 않았다.
"하 아 학... 하학... 아 후 흐~~ 오 호 빠 하~~ 하 핫... ....나 채..책 임 지..질 꺼 야? 하 으 흡!!"
내 좆이 그녀의 몸속을 파고들자 굳게 다물어져 있던 그녀의 입에서 나온 첫마디다.
"흐 으흡!! ...물 론... ..책 임 .흐흣.. .질께... 하 아 핫...사사 랑 해...하 흐 흡!!"
내 말은 조금의 거짓도 없는 진심이다. 나는 그녀를 책임지고 싶었고 그녀와 함께 살고 싶은 마음뿐이다.
우리의 섹스가 끝났을 땐 마치 목욕을 하고 나온 사람들처럼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 그녀의 의도였는지는 모르지만 나는 그녀의 몸을 가졌고 그 이듬해 우리는 결혼을 할 수가 있었다.
친구들은 8살 아래의 신부를 보고 영계라느니, 나보고 복 많은 놈이라며 부러워했다. 얼굴도 예쁘고 나이 어린 마누라를 얻은 나의 신혼 생활은 정말 꿈의 연속 이었다. 이제 그녀를 닮은 딸도 태어나고 결혼 한지도 5년이 넘어가자 그토록 꿈같았던 섹스도 서서히 시들해져 가는데 아내는 지치지도 않는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점점 잠자리를 더 요구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또 5년이 흘렀고 아이가 벌써 둘이나 됐으며 큰 딸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다.
아내와의 잠자리는 이틀에 한번, 사흘에 한번으로 줄어들었다. 그러나 아내는 그것이 불만인가 보다.
두 달 전 쯤 이었다. 아내가 심심하다며 친구를 만나러 나간다며 옷을 차려입고 나가더니 밤 11시가 넘어서 집에 돌아 왔으나 나는 아내의 요구처럼 매일 밤 못 해주는 게 미안해 잔소리도 하질 못했다.
그리고 이틀 후, 또 아내는 10시가 넘어서 집에 돌아 왔다. 그 다음날도, 그리고 그 다음날도... 처음에는 아내의 행동이 못 마땅했었지만 나도 권태기가 오는데 아내라고 그런 맘이 없겠냐고 이해를 했다. 그러나 이제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니 밤에 엄마를 찾는 아이들 보기가 더 미안하다. 이젠 대화도 별로 없다.
"또 나가? " 나는 옷을 차려입고 나가려는 아내에게 무뚝뚝하게 물었다.
"으응~ ..시내에 있는 내 친구가 오늘 만나자고 해서..." 언제나 나갈 때면 친구 핑계를 대는 아내, 아내가 밖으로 나간 뒤 나는 큰아이에게 동생과 미리 자라고 해 놓고서 아내의 뒤를 밟았다.
"허헛...저기는 왜? " 아내가 들어간 곳은 처음 내가 아내와 만난 그 미용실 이었다.
나는 잠시 머리가 혼란스러워 졌다. 저기서 뭘 할까? 혹시 노름이라도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99 고독사냥꾼  스페셜
1,349,000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