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바람난 아내, 훔쳐보는 남편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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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싸게 해줄께요   060-500-4839

나는 잠시 머리가 혼란스러워 졌다. 저기서 뭘 할까? 혹시 노름이라도??? 그렇다면 큰일인데... 틀림없이 남자를 만날 것이라고 생각했던 나는 머릿속이 정리가 되질 않았다.
나는 아내가 들어간 미용실로 뒤따라 들어갈까 하다가 오늘은 첫날이니 그냥 밖에서 지켜 보기로 하였다.
그런데 잠시 후 미용실의 문이 열리더니 아내의 모습이 나타나는 것이었다. 나는 머릿속이 텅 비는 것 같았다. 아내의 뒤를 따라 한 남자가 나오는 그 남자는 다름 아닌 나의 가장 친한 친구 정우였던 것이다.
미용실을 나온 정우는 앞장서서 우리 집 쪽으로 가는 것이었다. 물론 한 5미터 뒤에는 내 아내가 따른다. 뭐가 어떻게 되어가는 지도 모르지만 나는 몸을 숨겨 그들의 뒤를 들키지 않게 따라가 보았다.
"허 허 헛.......아 니.... ..저 기 는??? ....이 럴 수 가???"
앞서가던 정우는 어느새 사라져 버렸고 아내는 내가 만들어 놓은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간다. 나도 당장 따라 들어가 보고 싶었지만 갑자기 이상한 호기심이 발동하기 시작했다.
나는 발소리를 죽여 가며 그들이 소근 거리는 근처에 까지 가 보았다.
"태식이가 잔소리를 안하나? 맨 날 밤마다 나온다꼬... " 정우는 아무래도 내가 걸리는 모양이다.
"아유~괘안심더..그 인간 벼룩이도 낯짝이 있어야 잔소리를 하제..인자 내가 싫은가 봐예..."
깔아 놓은 짚더미의 부시럭거리는 소리를 듣자 나는 처음 이곳에서의 아내 모습이 떠올랐다. 처음 이었지만 아내는 옷을 벗기는 내게 아무런 반항도, 또는 거부도 하지 않았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안에서는 정우의 손이 아내의 옷을 벗길지도 모른다.
"팬티는 내가 벗을께예... " 보이질 않지만 아내가 더 서두르는 것 같다.
"후 루 루 룩..후 루룩.........성 옥 이..흐흡.....보지는 저..정말 마..맛있어...흐흡..."
"하 아 아 항~ 흐 흡... 하 아 후~~ ....정 우 씨 이~~ 하 하 항~~ 하핫..."
뭐야? 아내의 보지를 빨다니? 난 한 번도 거기를 빨아준 적이 없었는데... 처음 아내의 보지를 봤을 때 햇볕을 받아 반들거리는 액을 손으로 찍어서 입에 댔던 것이 전부 다였던 나다. 그러나 여자에 관해서 나보다 한수 위였던 정우는 께름칙한 그곳을 서슴없이 빨아주는 것이 아닌가?
나는 아내의 발그스름한 보지를 머릿속에 그리며 빨아주는 소리를 듣자 갑자기 팬티속이 부풀어 올랐다.
"흐흡...자아~ ..이번엔 흐흣... ..성옥이가 내 조..좆을 빠......빨아 줘... 하 흡...."
설마 내 아내가? 그럴리는 없다. 아무리 색이 강한 여자라고 하지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하아 흐~ 쪼오옥..쪼족... 쭈 으 으 읍... 후르륵... ....너 무 흐흣.....뜨거워 하핫.."
내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아내는 아예 즐기듯이 정우의 좆을 빨애 대는 것 같았다.
이상하다? 내 아내가 외간 남자에게 보지를 빨리고 또 내 아내는 남의 좆을 빨아 주고 있는데 전혀 화가 나지 않고 더구나 내 좆이 이렇게 뻣뻣하게 꼴려오다니... ? 나는 바지의 지퍼를 내렸다.
"으 히 힛... 으 흐~~ ..나 온 다... 크 흐 흑... 아 후 훅... 으 익... 크 흣..."
"쭈룩... 쭈 으 꼴깍...흐흡..꼴깍... 아 하 하~아휴~..오늘은 왜 이리 빠..빨리 싸? 흐 흡.."
아니? 정우 저 새끼가 내 아내의 입에다 좆물을? 그리고 내 아내는 그것을 받아먹다니?
여태껏 한 번도 입으로는 해 보지 않았던 나는 비닐하우스 속이 무척 궁금하였으나 어쩔 도리가 없다.
나는 그들의 발가벗은 모습만 상상 하면서 부풀어진 내 좆을 잡고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하 아 항~ ..금방 싸..쌌는데... ....벌 써 ..하핫....하려고? 아 하 항~"
"흐흡..으하..하고 싶어... 흐흣.. ..빨리 하..하자고 해..해 봐? 아 후 모..못 참겠다..."
무슨 소리를 하는지 알아들을 수가 없었지만 틀림없는 건 이 두 년 놈들이 곧바로 붙어 먹지는 것이다.
"하학..정우씨이~나하~..정우씨랑 하합...씹 하고 시..싶어.하핫..빨리 해 줘 옹..하 흣"
아무리 밝히고 막 되먹은 여자라 할지라도 저럴 수는 없다. 어떻게 저런 말을 입 밖으로 낼 수 있을까? 나는 기도 차지 않았지만 그들의 대화를 들으면서 내 좆에서는 금방이라도 좆물이 터져 나올 것만 같았다.
"하 아 하 학... 으 흐 흣... ..정 말 ...흐흡... ..너 무 ... ....좋 아 하학... "
"뿌직...뿌직......... 철퍽.....역시 서..성옥이 보지는...흐흡... ..최 고 야... 으 흐~"
이제 들어간 모양이다. 항상 내 좆만 들어갈 줄 알았던 아내의 보짓속으로 정우의 좆이 들어간 것이다. 미치겠다. 그들이 노는 꼴을 보고 싶어 미치겠다. 나는 섹스에 정신이 빠져버린 틈을 이용해 비닐을 찢었다. 꽤 넓게 찢었지만 그들은 아무것도 모른다. 이제 희미하지만 그들의 발가벗은 모습이 내 눈에 들어온다. 내 아내는 두 다리를 위로 번쩍 들고 있었으며 정우는 그 사이로 들어가 미친 듯이 방아를 짛고 있다. 아내는 연신 머리를 좌우로 흔들어 대고 있었다. 나와 섹스를 할 때 저런 적이 한 번도 없었다.
"흐흐흡... ..... ..~~ ..엎드려.... 허헉... ..뒤에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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