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바람난 아내, 훔쳐보는 남편 2

고독사냥꾼 0
...
밤이 외로울때는   060-901-3434

"아 하 응~ ..난 흐흣....뒤에서 하..하니까 앙~ ..아 프 던 데 엥~ 하핫... 흐 응~~"
아내는 코맹맹이 소리를 해 가며 볏짚위에서 개처럼 엎드리자 정우는 마치 똥구멍을 쑤시듯 갖다 댄다. 성우의 양 손이 아내의 커다란 엉덩이를 잡고 앞뒤로 움직이자 아내의 신음이 점점 커진다.
"타 타 타 탁!!! 찔퍽.찔퍽..퍼벅... 허 헉... 으 흐~ ..너 무 .. 흐흡....좋아 핫...하핫.."
"아 우 응~ ..아 파 핫......나 흐흡.....몸이 하학.....이 상 해 헷... 하 흐 으~"
"허헛.....안돼... ..난 아 직도 ..크 흐 흣... ..멀 었 는 데 헤~~ 하 핫... 으 흐 흐~"
아내의 오르가즘이 시작 되는가 보다. 아내는 짚고 있던 두 팔을 구부리더니 볏짚위에 온몸을 문지른다. 벌거벗은 두 알 몸둥이는 마치 짐승을 연상케 했으며 포르노를 보는 것 같았다. 두 년 놈들을 지켜보면서 흔들어 대던 내 좆에서 좆물이 터져 나오기 일보 직전이다. 그 순간 아내의 허리가 몇번 휘청 거리더니 짐승처럼 울부짓기 시작하였다.
" 아 우 햐 아~ 키 아 악... ..좋 아 ~ 하 아 항~ 아 우 우 우~ 흐 흣... 크 아 학..."
"칠퍼덩...퍼벅...... ......타 타 탁... 철퍽..철퍽.. 타 타 타 탁... 으 흐 흐~"
나는 아내의 애액을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아내의 보지에서 드디어 엄청난 보짓물이 나온 것 같다. 그곳에서는 마치 물위를 밟고 지나가는 소리를 방불케 할 정도의 철퍼덩 하는 소리가 난다. 아마 지금쯤 뜨거운 아내 보짓물이 서로의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릴 것이다.

~ 나도 절정에 이른다.
"허 허 허 헉... ..... 우 우 흐~~ 크흑....나 도.. 흐흡.....나 온 다... 하 하 학... "
"하 아 아 항~ ..뜨 거 워 헛... 하 학... 으 흐 흐 흠~..너 무 좋 아 항~~ "
그 소리를 듣자 흔들어 대던 내 좆에서도 드디어 좆물이 터져 나오기 시작한다.
"투둑..... 흐 흐 흐 흡... 우 으 으 으~"

처음 뿌려진 몇 방울이 비닐에 닿자 요란한 소리가 난다. 그러나 섹스에 정신없던 안에서는 알아 챌리가 없다. 나는 소리를 죽인채 안을 향해 눈을 떼지 못했다.
"하학....인자 옷입고 가..가야지..아 이~ 허벅지에 무..물이 너무 흐..흘렀어..하 아 항~~"
"흐흡....성옥이는 흐흣.보짓물 하난......일품이야.... ..정말 어..엄청나... 흐 으 으~"
붙어있던 두 알 몸둥이가 떨어지자 아내는 정우가 건네준 수건으로 가랑이를 벌려 닦기 시작한다.
나는 이제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조용히 그들을 뒤로 한 채 그곳을 빠져 나왔다. 왜 화가 나지 않을까? 정상 이라면 그들에게 달려들어 죽일 듯이 덤벼야 할 텐데... 오히려 내 아내와 친구 성우의 관계를 지켜보기 위해서 나는 내일이 기다려지기 까지 한다.
집으로 돌아오자 아이들은 나와 엄마를 기다리다가 지쳤는지 잠이 들어 있었다.
내가 들어온 지 30분쯤 지나자 아내가 생긋이 웃으며 들어온다.

정우와의 섹스가 무척 좋았나 보다.
"이리 와봐... "

나는 들어오는 아내의 손을 잡고 방으로 들어갔다. 아내는 긴장을 하는 것 같다. 방으로 들어간 나는 다짜고짜 아내의 옷을 벗겼다. 아내는 걸리는 게 있어서 그런지 몸을 살짝 떨고 있었다. 밝은 형광등불 아래 아내의 옷을 홀딱 벗긴 나는 아내를 눕히고 가랑이를 활짝 벌려 놓았다. 아내의 갈라진 보짓살은 격렬했던 그 순간을 말해주듯 벌겋게 충혈 되었고 아직도 비릿한 냄새가 풍기는 듯 했다. 비록 수건으로 닦기는 했으나 아내의 보지와 허벅지는 번들거리는 액체가 말 붙은 흔적이 남아있다.
"..왜 이 래 요? 흐 흡... "

아내는 불안해하며 벌어졌던 가랑이를 오무려 버린다.
"그만 자자... 노니라꼬 피곤 할낀데.... "

내말에 아내는 목욕을 한다면서 밖으로 나가 버린다.
나는 아내의 바람난 것을 보면서도 내 아내가 싫지 않다.
내가 하는 것도 좋지만 나는 내 아내가 다른 남자랑 하는 것도 너무 이쁘다.
-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99 고독사냥꾼  스페셜
1,349,000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