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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태국..초급편 2. 태국 업소녀들이 생각하는 한국인 손님 & 몇가지 경험담 &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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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태국..초급편 2. 태국 업소녀들이 생각하는 한국인 손님 & 몇가지 경험담 &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에티켓

안녕하세요 azizu입니다...

공교롭게도...오늘도 비가 오네요..

현재 태국시간으로 오후 2시 반 정도인데...마치 저녁 8시와 같은...

커피숍에 있는데...하도 어두워서 불켜달라고 했다는..ㅎㅎ;;;

저번 1편도 그렇고 이상하게 비오는날마다 쓰는듯..`ㅡ`;;;

자자 각설하고,


초급편 2. 태국 업소녀들이 생각하는 한국인 손님 &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에티켓

이란 주제로 글을 쓰겠습니다.

주제의 특성상...약간의 고발 형식이 될거 같구요

100% 오바없이 이때까지 업소녀들을 만나서 들은..한국인에 대한 것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다소 눈이 찌뿌려지는...내용이 있을수 있으며

특정 사람들에게는 꽤나 기분나쁜 말이 있을수도 있음을 미리 양지해 주시고

자랑스런 대한의 건아 임에도 불구하고 업소에서 갈수록 한국인의 입지가 떨어져만 가는걸

그대로 볼 수만은 없어서요...

글의 기준이 아가씨들이 보고 느낀 점 이니..이점을 꼭 양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부디 한국인 하면 업소에서 일본인보다 환영받는 그 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태국 업소녀들이 생각하는 한국인..& 몇가지 경험담 &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에티켓.


1. 첫번째는 역시 술...입니다...

위스키를 스트레이트로 한잔만 먹어도 나름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태국인 습성상

샷, 언더락 등으로 소다를 안타먹는것은 물론이거니와

믹서로 맥주를 사용하는..일명 폭탄주는....업소녀 뿐만 아니라..

서빙하는 웨타까지도 혀를 내두르지요...

여기까지는 좋습니다만....이 술을 <강제로> 먹이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먹기싫은거 억지로 먹인다며...


2. 억지가 심하다.

픽업해서 나가셔서...거사 치루십니다..

그러나...좀 전까지 무지막지 하게 달린 술 덕분에...발사가 안되고 있습니다..

본인이 생각해도 발사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500밧 주고 여자 보내버리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왜..이거밖에 안주냐고 하면...발사를 못했으니 이거 이상은 줄 수 없다고...


이 밖에도...숏탐끊고 나가셔서 밥사먹이고 술 사먹이고 방에 들어와서 거사 하시고..

아가씨 가려하면 못가게 하시고...왜 못가게 하냐 물어보면...롱탐이어야 한다고..

그럼 추가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아가씨가 말하면..

아까 술 사주고 밥 사주지 않았느냐며...

 
3. 매너가 좋다..

동양인 중에서 그래도 매너는 한국남자가 최고라고 합니다.

일본인과는 다른 배려가 있다며...


4. 매너가 굉장히 안좋다...

위 3번항과 반대되는 내용이지요...`ㅡ`?

3번항에서 거론하는 한국인은 20대~40초까지 이구요

40 중 후반 한국인은...사실 업소녀들에게 매너 굉장히 안좋다고 소문나있습니다.

100% 업소녀에게 들은얘기만 전하는 것이구요

나이 판단은 지극히 업소녀들 눈에서 "아~이정도 나이겠구나" 라는것이 기준이므로..참고..

뒤에 쓰게될 몇가지 경험담들...거의 이 분들이 하셨습니다...

의심되시면 워킹 아고고 10명만 픽업해보시길...

그중 적어도 5명이상은 이 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말이지요...

저 붙잡고 하소연 하는 아가씨도 많았습니다..(이..이봐..나도 한국인이야...ㅡ_ㅡ+)


5. 사진을 좋아한다.

요새..네이버나 다음 등...조금만 뒤져보시면 태국 커뮤니티 사이트 많습니다..

그 사이트들 들어가보시면...태국 푸잉 사진 이라며 이 사진 저 사진 많은데요..

푸잉들이 그럽디다...한국인들은 죄다 사진작가냐며...

무슨놈의 사진들을 그리 찍어대냐고...

몇몇 분들은 이렇게 생각하시겠지요...사진 같이 찍으니..좋아하더라며...

...그게 아니라..어떻게 반항하던 어쨌든 어떤 식으로든...찍히게 되니..

이왕찍힐거면 추한거 보단 그래도 이쁘게 찍히려고 포즈잡아주는거라네요...ㅡ_-;;;

얼마전 파타야 떡개팅에서 만난 처자...제가 한국인인걸 알고나서 조금있다

저보고 사진 안찍냐고 물어보더군요...무슨소리냐 했더니..

자기 파타야 온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만난 한국남자들은 전부 자기 사진을 찍었다며..

한국인들은 원래 다 사진찍는줄 알앗다네요..`ㅡ`;;;

물론..이건 옷 다입고 밖에서(혹은 안에서)찍는 사진을 말하는 것입니다.

잠자리서 찍는 사진도 엄청 많지만...(아무래도 인증샷 찍으려고 그러시는듯..)

뭐...더이상 언급은 안하겠습니다..ㅎ


6. 욕을 많이 한다..

이건 좀...서로간 커뮤니케이션 문제 때문에 아가씨들이 오해하는거지만..

그래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한국인들 볼륨이 많아지면서...예전과 달리 요샌 간단한 인사말 정도는 하는 업소녀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ㅎ

그러나..어느정도 구력이 되는 아가씨들은...꽤나 잘하지요...

일례로, 파타야 헐리웃 나이트 아가씨들 80~90이상이 기초적인 한국어 구사가 가능하고,

그중 극히 일부지만..꽤나 한국말 잘하는 아가씨도 있습니다.

한국분들이..이 애들을 픽업해서 델고가셔서...인사 대신 욕을 가르쳐 주시더군요..

비속어와 은어...등도 같이...

그래서 기본적인 욕은 압니다...사용법도 잘 모르면서...

단순히 그 말을 들으면...욕인줄만 아는거지요...

근데 사실...저희 한국분들...친한사람들끼리는...육두문자 많이 사용들 하시잖아요..?ㅎㅎ

그걸 욕으로 받아들여서 이런 오해가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만..

주는....얼마전 솔로솔로 님도 언급하셨지만...제발 욕좀 그만 가르쳐 주시길...

인사말이나 그런 좋은거 많지 않나요...?


7. 거시기 튜닝을 많이 한다.

한알에 6만원 이던가요...거시기에 구슬 박는거..

그거 한 한국인들 왜이리 많냐고 투덜대더군요..ㅋㅋㅋㅋ

아무래도 봉지로 먹고살다 보니...이런거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그리고 한국도 그게 있는줄 몰랐는데요...구슬박아서 <굵기>를 늘리는거 말고

<길이>를 늘리신 한국분도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네요..ㅎㅎ;;


8. 업소녀도 인간

업소녀도 인간이자 여자입니다.

한국이라면..손님이 왕이다보니..특히나 서비스업인 업소에서...손님 우선적인 서비스를 하지만

태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업소녀를 물건 혹은 봉지 로만 치부해버리신다면...

잠자리서 받으시게 되는 서비스는 반비례합니다..


9. 기본적인 매너는 가지고가자.

태국애들, 특히 외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업소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은

별의별 국적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서양인의 비중이 높은 편 입니다..

이들은 기본적인 매너가 몸에 벤 사람들이라

업소녀들도 이들의 그 매너에 익숙해져 있지요..

이것에 약간 못미친다면...매너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한국에서 굳이 하지 않는것들도 이들은 매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굳이..그렇게까지 생각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인 것 들도 있지만..


10. 기본적인 매너의 예..

원래..굳이 들지 않으려 하다가..

생각해보니 익숙치 않은 분들도 있으실 거 같고..

적어서 나쁠게 없다는 생각에..아주 기본적인, 태국인들이 하는 것들을 예로 들어보자면

먼저 문을 열고 가는 사람은 뒷사람을 위해 문을 열어줍니다.

인사나 서비스 받을시 항상 눈을 맞추고 감사하다거나 하는 코멘트를 합니다.

상대방의 시선을 될수있는한 가리지 않고, 만약 어찌해도 가려지게 되는 상황이라면

허리를 숙이는 정도의 액션을 취해서 내가 지금 인지하고 있다는 표를 냅니다.

조그마한 서비스에도 감사 의 표현을 아끼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먼저 탄 사람은 뒷사람들에게 층수를 물어보고 대신 눌러줍니다.

남자는 기본적으로 여자를 배려합니다.

이 배려에는 양보 같은 굉장히 기본적인 것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흡연을 해야 할 상황이라면 항상 의사를 먼저 물어봅니다.

밖에서 피우는게 거의 당연시 되어 있구요...굳이 안에서 피고 싶으시다면...

그 역시 물어보시는게 예의입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패스...


11. 예전에도 한번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남자 두분이서...아가씨 하나씩 픽업해서 호텔로 오셨습니다.

각자의 파트너와 각자의 방에서 거사를 치루고...

남자가 갑자기 친구좀 만난다고 5분만 기다리라며 나갑니다..

5분있다가 들어오는 남자는...

조금전까지 자기와 거사를 치루던 손님의 친구....


12. 호텔에서 손님과 한창 거사를 치루고 있는데...

갑자기 훅~하는 더운바람이 어디선가 불어오더랍니다..

이상하다 싶어서 베란다를 보니..베란다가 열려있더라는..

그리고 그 열린 베란다 창문을 지나서 들어오는...캠코더를 들고있는 어떤 한 남자를

발견할 수 있었다네요...

깜짝놀라 손님에게 알려주니...신경쓰지 말라고 하던...

서로 무슨 말인지 모를 한국말을 주고 받으며...촬영에 도움을 주더라는..


13. 하다가 중간에 CD를 은근슬쩍 빼버리거나,

CD를 반만 내려서 잘 빠질수 있게 해놓거나 하는..CD가지고 장난치는 분들이 많다네요..

태국에서 CD는 기본입니다..

기본이자..반드시 해야 하는 것 입니다..


14. 업소녀도 배려가 필요합니다.

사실...업소녀의 나라라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거사가 치뤄지는 곳인 호텔방이..업소녀에게 있어선 어웨이나 다름없습니다.

안에 뭐가 있을지도 모르고 이 손님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 상태서

정말 몸뚱이 하나만 들고 가고...그나마도 알몸으로 일을 하는건데...

입장바꿔 생각해보면...정말 무서운거지요...;;

사족이지만...3년전인가 4년전...한국인 한분이..업소녀 픽업해서...약에 취해, 술에 취해..

업소녀를 개 난도질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그때당시..업소에서 잠시 한국인 기피현상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이런일들이 일어나니..업소녀 입장에서 100% 맘 편하게 해주는 사람에겐..

안해주던 섭스도 하고 애인모드로 더 잘 해주겠지요...

한국처럼 누굴 찾던 틀에 박힌 정형화 된 섭스를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같은 경우..교감과 애인모드를 참으로 중요시 하게 생각하는지라..

조금만 배려해주면...해주는것에 비례해서 해주는 섭스가 달라지니...더 잼나더라구요..ㅎㅎ


15. 커뮤니케이션에 관해..

말 안통해서...짜증나시지요...?ㅎ

일이 힘들어서 그만두는 경우보다, 심심해서 그만두는게 더 많은..태국 문화상...

그네들도 말 안통하고 그러면..심심해서 짜증나 합니다..

최대한 하려고 노력해보세요...그네들도 엄청 노력한답니다..^^

오히려...그네들이 더더욱 말 하고 싶어하지요..


16. 2명 이상의 일행으로 온 한국분들은..

픽업은 하지만..자기들끼리만 놀고..자신들을 버려두는 경향이 많다고 하네요..

말은 잘 안통하지만...자기들도 같이놀고 싶다고..심심하다고 말하는 업소녀들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17. 이건 업소에 대한 것 보단...다음 사람들을 위한 건데요...

팁 남발은 자제해주시길..

안그래도 쪽바리색히들의 상도덕 없는 행동때문에

날이갈수록 태국의 꽃값이 높아져만 가고 있습니다.

꽃값의 특성상...절대 내려가지 않으니 미칠 노릇이지요..

한국인들 까지 그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양인들 조차도 쪽바리들의 그 상도덕 없는 행동을 좋게 보고있지 않구요..

팁 남발하시면..뒷사람들이 피해봅니다..

본인은...뒷사람 아니라구요...

다음에 오실땐 그 뒷사람이 되어 계실 겁니다..

현재..한국을 제외하고..그나마 가깝게 갈수있는 아시아권에서..

떡 인프라가 그래도 잘 되어있는곳이 태국과 필리핀...이 두개뿐입니다..

이 두개 중에서 그나마 하나마져 없애버리시면..

나중엔 어디로 가실건지...


18. 가라오케

한국의 룸과 비스무리한 시스템인 이 가라오케는 한국과 크게 다른점이 하나 있습니다.

피아노 친다고 그러지요...만지작 만지작 주물주물 정도로 대변되는..

태국은 이게 정형화 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시말해..한국처럼 보장되어 있는것이 아니지요...

하고싶으시면...할만한 아가씨를 초이스해서...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술도 얼큰하겠다...골뱅이부터 파려는 분들이 계신데..

태국에선..좀;;

좀 이쁘장 할수록...피아노가 잘 안됩니다.

몸에 손도 못대게 하는 처자도 있구요...

이런처자들 한번 안아보려고 접근하면 손사래는 기본에,

비명을 지르는 애도 보았습니다..(네...그렇습니다...제 경험담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물론...안되는 건 절대 아닙니다만...한국처럼 보장되어 있는것이 아니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ㅎ


19. 한 업소에서 아가씨를 계속 바꿔가며 찾으시는거...

아가씨들끼리 얘기 많이 합니다..

이건 제 경험담입니다...

파타야 워킹 슈퍼걸스에서 10일동안 약 8명의 여자를 매일 바꿔가며 떡을 쳤더니

나중엔 굉장히 수근대고..바람둥이네 뭐네 부터 시작해서

나중엔 누굴 찾던..내가 무슨 짓을 하던...정말 비 협조적이 될 뿐만 아니라

좀만 짜증이라도 낼라치면 바로 다음날 피해가 오더군요..젠장..;;

비용대비 굉장히 비추합니다..ㅡ_ㅡ;;;


20. 이것도 예전에 한번 언급한거..

한식당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2층에서 식사중이었는데..테이블식이 아닌...평상..식

한마디로 바닥에 앉아서 식사하는곳입니다.

술취한 한국분...저희 앉아서 식사하는거 뻔히 보시고도 구둣발로 들어오시고..

일하는 태국 종업원 뒤로 가시더니..저희들 보는 앞에서 거침없이 종업원의 허리를잡고

뒷치기를 시도하시더군요..

딱봐도 연배가 아버지뻘이었습니다..

뒤에서 안는건 기본에...엉덩이 만지기..뒤에서 가슴만지기 등등...

어린 제가 감히 면전에 대놓고 뭐라 할 상황까지는 아니라고 자기합리화 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21. 전부...다는 아닌데요..

몇몇 아가씨들이 남자들이 발사하는 위치에 대해서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말도없이 한창 펌프질하다 신호가 왔던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얼굴에 그것을 뿌렸다며..

불가...는 아니지만..미리 얘기 정도는 해주면 대비하지 않겠냐는 말을 했었습니다.


22. 21번항과 연계되는건데요...

원하시는게 있으심...꼭 미리 얘기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픽업시에...이게 확실히 정해지지 않으면

나중에 손님은 손님대로, 업소녀는 업소녀 대로 내상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원인이 되거든요..

사람이 다 다르고 취향도 다 다를진데..

내가 원하는것은 이거인데..해줄수 있느냐 정도로 쇼부를 보면 되겠습니다.

이 쇼부에는...시간, 떡치는 스타일이나 세부내용, 후장여부, 횟수 등등이 포함되겠지요..

 

일단...이번 2부도...여기서 한번 자르겠습니다..(갑자기 약속이 생기는 통에..ㅠㅠ)

오늘 저녁이나 내일 다시 수정을 통해서 업데이트 할 예정이구요..

다시읽어봐도...정말 중구난방 아무렇게나 썼군요;;;

태국 방문예정이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상 azizu였습니다..(__)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음편은 초급편 3. 파타야 밤문화 입니다.

아무리 동네가 작은동네라고 해도...그 안에 있는 밤문화는

무지막지 합니다..

대략적으로 밤문화의 종류와, 시스템, 위치와 가격, 노는 팁 정도로 나눠서 쓸 예정이구요

여건이 된다면 파타야의 기타 다른 <밤문화적인, 밤문화와 상관없는 여행 팁>도 써 보겠습니다.

초급편이고,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밤문화인데다

찾기도 힘들고, 놀기도 힘든 그런 업소들은 되도록 배제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잘 안알려진 곳 일수록 내상의 위험도 있구요...

태국에선 단기여행객 기준 굳이 잘 안알려진 곳들을 찾아다니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잘 알려진 곳 위주로 다니시는게 내상의 위험도 적고 훨씬 더 재미있게 놀 수 있거든요..ㅎ -우리넷- 소라넷회원들이 모여만든 소라넷 자 싸이트입니다 우리넷는 오피 핸플 안마 립카페 립다방 키스방 페티쉬 op 모든업소정보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고있는 한국 밤문화 대표싸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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