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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태국..초급편 3. 파타야 소개 및 밤문화

오민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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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연재물 올리기로 하고 1주일간 도망갔던 azizu입니다..ㅠㅠ

굳이..핑계를 대자면...노니라고..ㅠㅠㅠ(월드컵 결승..네덜란드에 걸었다 쫄딱 망한...ㅠㅠ)

비도 오고 하니..연재를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번 주제는 초급편 3. 파타야 소개 및 밤문화 입니다.

최대한...처음오시는 분들이 이해가 쉬 될수 있게 쓰려고 합니다...

용어를 잘 모르시겠으면..제 아이디로 검색하시면 간단한 용어정리 되어 있는게 있으니

그걸 참고하시면서 보시면 될 듯 합니다요~^^

저번에도 언급하였지만...어디까지나...초급편 입니다..

찾기 힘든곳이나...접하기 힘든곳은...웬만하면 배제하려고 생각중이에요..ㅎ

파타야 고수분들이나 장기체류 하시는 분들, 파타야가 주 무대이신 분들에게는

어쩌면...도움되는 정보가 하나도 없을수도...=0=;;;;

그리고 수질, 수량은 되도록 언급을 자제하겠습니다.

업소 라는게..수질이 워낙 돌고도는것이라...ㅎㅎ


글이..아마 굉장히 길어질 예정이오니(절단신공 없습니다..ㅋㅋ)

스크롤 압박 싫어하시는 분은...죄송..(__)


대략적으로

1. 파타야 오는법& 돌아가는 법

2. 파타야에서의 이동수단.

3. 세부적인 파타야 밤문화 소개(위치, 가격, 행동요령 및 노는 팁)

4. 일정추천

5. 추천 맛사지 집, 음식점 등등..

6. 기타..

이 정도로 나눠서 쓰겠습니다..



1. 파타야 오는법 & 돌아가는 법


ㄱ. 공항에서 출발할 경우..

한국에서 태국을 올때면...으례 방콕에 있는 수완나품 공항에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공항에서 바로 파타야를 오는 방법인데요..


첫번째는 택시입니다.

보통..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를 타시게 되면...저녁 출 해서 밤에 떨어지는데요..

그때는..택시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워낙 떨어지는 시간이 늦어서리..ㅡ_ㅡ;;

택시타는 곳은 아래에서...

가격은 1000~1500 사이로 보시면 되구요

쇼부보기 나름입니다..(필자는..천 아래로도 끊어본 적 있다는..ㅡ_ㅡv)

보통 1200~1300정도면 군말 않고 갑니다..ㅎ


두번째는 버스입니다.

수완나품 도착층은 <2층> 입니다...출국층은 <4층>이구요...

<3층>은 이런저런 먹거리와 편의시설이 있으며

<1층>에 퍼블릭 택시 등..이동수단이 있는데요

이 <1층>으로 내려오셔서...공항을 바라보는 상태에서 오른쪽 으로 가시면

버스 타는곳이 있습니다.

밖을 바라보는 상태라면..왼쪽이 되겠네요..

버스 시간대가 자세히 기억나진 않는데요... 한시간 반 정도마다 한대씩 있었던걸로 기억;;

가격은 100밧 중반대 였던걸로 기억..(죄..죄송...ㅠㅠ)

현재..바뀌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이 버스는 북 파타야가 종점이 아니고 남파타야

그러니까 좀티엔 쪽이 종점입니다...

사실..종점가서 내리셔서 성태우 하나 잡고 목적지 말한뒤 택시처럼 사용해서 가셔도..

택시타는것보다..훨 이익이지요..

단...밤 늦게까진 없다는거..`ㅡ`;;


세번째는 픽업 서비스 입니다.

자유여행 까페나 현지 랜드사 혹은 좀 괜춘한 호텔은

미리 예약하면 픽업서비스를 해줍니다.

참고로...자유여행 까페가 보통 공항서 파타야로 실어다 주는데..천밧 정도 받습니다.



정리하자면...

혼자 오신다면..버스를..

셋~넷이시라면..택시를 추천드립니다..ㅎ

넷 이상이시라면...픽업서비스가..대안이 될수 있겠지요..

뭐...버스..귀찮으시다 하면..택시로...



ㄴ. 방콕 시내에서 출발하실 경우..

첫번째는 역시나..택시입니다..

공항때와 크게 다른점은 없는데요...

굳이..따져보자면...택시 잡기가 수월하며..쇼부보고 가격 맘에 안들면 보내고

다른택시 잡아서 또 쇼부보면 되니..ㅋㅋㅋ


두번째는 버스입니다.

방콕에서 파타야 가는 버스는 머칫 북부 터미널과 에까마이 동부 터미널에 있는데요..

주로 활동하시는 스쿰빗에서의 접근성은 에까마이가 낫습니다.(차도 많고..ㅎ)

에까마이를 기준으로 설명드릴게요

에까마이 터미널은..BTS에까마이 역에서 굉장히 가깝습니다..

에까마이 4거리 모퉁이 하나를 차지하고 있으니..안보일 수가 없다는...;;

만약 택시를 타고 가신다면..."빠이 콘송 에까마이 캅" 하시거나

"비티엣(BTS) 에까마이" 하고 가셔서 근처 보이시면 저기 내려주세요 하시면 되요~^^

(사족입니다만...에까마이 터미널 가자하면..택시기사들이 어디가냐고 물어볼것입니다..

파타야 간다고 하면..얼마에 가줄테니 자기꺼 타고 가라는 말을 꽤 많이 하니..참고를..ㅎ)


터미널에 들어오시자 마자 오른편에 PATTAYA정도의 영어로 씌여있는 작은 창구가 있습니다.

거기서 표를 사시면 됩니다

이곳이 직행 이구요...북파타야가 종점인..아주 착한 버스입니다..

만약..다른곳에서 사시면...가면서 사람이란 사람 다 태우고 가는...파타야까지 3시간이 넘게

걸리는..완행을 타실수도..`ㅡ`;;

가격이...100밧 초반대입니다.

표를 사셔서 안쪽으로 들어오시면 버스 대기하는곳 있는데요...1번에서 기다리고 계시다가

표 보시면 출발시간과 버스번호, 좌석번호 등이 있는데..

시간 대충 되었다 싶으면 1번 에 있는 버스 옆면을 보시면 37-2 라던가 960-8 뭐 이런식으로

버스번호가 있으니 확인하고 타시면 되구요..타시기 바로 전 안내양 같은 아줌씨가

표 받습니다..

만약 짐 있으면..안내아줌마 에게 짐을 보여주면 짐 실어 주고, 짐 표를 하나 줍니다.

타셔서 될수 있으심..좌석번호대로 앉으시길...보통 좌석번호대로 앉습니다..ㅎㅎ


그 외에 롯뚜라고 불리는 미니벤 등이 있긴 하지만..

접근성이나..이용방법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으니..넘어가겠습니다..ㅎ



ㄷ. 파타야에서 방콕 가실때..(공항포함)

첫번째는 역시나..-_- 택시입니다.

파타야는...방콕이나 공항에서 파타야로 손님을 실어 나르고..그냥 꽁으로 돌아가기 싫어서

손님 받으려고 대기하고있는 택시가 있습니다.

파타야 길거리 돌아다녀 보시면 택시라고 쓰여있는 가판이 많은데요..

그네들이 잡아다 주거나 전화로 연락해줍니다.

일정이 확정되셨다면..며칠 몇시에 어디갈거다 라고 예약해도 되구요..

굳이 이런 가판 말고..호텔에다 얘기하셔도 됩니다..

보통 공항까지 800밧이구요

방콕 시내까지는..약 천밧 정도에 갑니다.

물론..고속도로 톨비는..내주셔야 합니다..ㅡ_ㅡ;;;


두번째는 버스입니다.

북파타야에 보시면 에까마이 같은 터미널이 있는데요

거 가셔서 표 사시고 타시면 됩니다.

머칫 북부 터미널과 에까마이 동부터미널 가는 차가 제일 많구요(20분 텀이던가..;;)

공항가는 버스도 있습니다...만..

공항가실땐..버스 비추합니다..

공항으로 바로가는게 아니라 공항 근처의 환승센터로 가거든요..

물론..가보시면..아 어떻게 하면 되겠구나 라는게 딱 떠오르실 정도로 쉽긴 합니다만..

가서 또 환승버스 찾고..대기하고...그닥..비추..

피곤한 몸인데..그럴 여력이나있나요...

택시..800밧이면 공항가니..귀국비행기 타러 가실땐..택시를 추천...`ㅡ`;;

아참, 에까마이로 가는 버스가..113밧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2. 파타야에서의 이동수단.

원래는..자세하게 쓰려 했으나..요 밑에 <말리브>님께서 아주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성태우 타는법은 패스하겠습니다.(참..성태우 가격은 10밧입니다..)

그 이외에..랍장 이라고 불리우는 오토바이 택시가 있는데요..

목적지를 얘기하고 오토바이 뒤에 타고 가서 내리신후 가격 지불하는 시스템입니다.



3. 파타야 밤문화.

파타야 밤문화는 크게 아고고 로 대변되는 워킹스트릿

스타다이, 헐리웃으로 대변되는 나이트

소이 6~8로 대변되는 비어바

기타 물집과 가라오케, 코요테클럽 등이 있습니다.


ㄱ. 워킹스트릿

아고고 밀집지역 입니다..

약 1Km에 달하는 거리가 거의 아고고로 포진되어 있지요..

아고고란, 스트립 바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가게마다 다르지만...끈적한 쇼가 있는곳도 있구요...ㅎ

일반적으로..봉춤추고 있습니다...ㅋㅋ 물론...어지간한 옷은 거의 벗고 있지요..

몸매 확인이 용이합니다..^^

번호표를 달고 있는데요.. 맘에드는 애 번호 봐놨다가 마마상(마담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듯)

에게 몇번 불러달라고 하면 불러다 옆에 앉힙니다.

레이디 드링크 라고 불리우는 음료수를 한잔 사주셔야 하구요(100~200사이)

이런저런 얘기 후 맘에 들면 델고나가는 시스템입니다.

보통 가서 드시는 맥주값 100밧 전후 이구요

아가씨를 델고 나갈시에 가게에 지불해야 하는 차지를 바파인 이라고 하는데..이게 600밧 정도..

화대는 짧은거 1500 긴거 2500정도 합니다. 가게마다 다르니 확인하시구요(보통 저가격)

화대를 미리 받는 가게와 나중에 아가씨에게 주는 가게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아고고에는 핑퐁이라 불리는 탁구공이 있는데요..

보통 25개들이 바구니로 팝니다..개당 20밧씩 500밧 이지요..

이걸 받은(혹은 주은) 아가씨는 10밧을 받습니다..일종의 팁 이지요..

한 바구니 사셔서 마음대로 뿌리시면..그거 주으려고 혈안이 된 아고고 아가씨들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ㅎ

한번쯤 해보는 것도..ㅎ

그리고 아가씨와 쇼부를 꼭 보셔야 합니다.

롱타임시 몇시까지 같이 있어줄 것인지..원하는 섭스를 말씀하시고..이게 가능한지..등등

미리 해놔야 나중에 찾아오는 내상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롱타임 이라 하면 아침까지 같이있는건데요...태국에서 아침이..한국과 기준이 좀 다릅니다..

보통 해 뜨면 아침이라고 보구요..그 시간은 보통 아침 6~7시 입니다..ㅡ_ㅡ;;

물론..쇼부보기에 따라..시간조절은 가능합니다..ㅎ

그리고 숏타임의 기준은..보통 두시간 정도를 기준삼습니다.

몇몇 업소는..위에 골방을 마련해 놓고 짧게 한탐 가능하게 만들어 논 곳도 있습니다.

이 경우..방값도 따로 지불해야 하는데요..보통 300정도선입니다.

원하는 바가 있으면..꼭 미리 말을 하셔야 합니다.

알아서 해주겠지..이런거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당연히..해줄줄 알았지...여긴 한국이 아니라 태국입니다..

한국이 아니라는..한국과 다르다는것을 꼭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ㄴ. 스타다이, 헐리웃, 노아

나이트입니다..한국의 극장식 나이트를 생각하시면 될 듯 하구요

이곳에 오는 여자들의 90% 이상이 픽업녀입니다.

스타다이는 2시까지, 헐리웃과 노아는 5시(그이상도..)까지 영업합니다.

들어가셔서 맥주나 양주 시키셔서 노시다 맘에드는애 있음 가서 말걸면 됩니다.

어차피 거의 모든 여자가 픽업녀입니다..간택을 기다리고 있지요...

머나먼 이국땅 까지 돈써서 놀러오셨으면....쪽은 한국에 두고 오시길..

간간히 먼저 다가오는 애들이 있는데..그런애들 치고 개안은애 못봤구요..

굉장히 도도하게 있어서..."아...뺀찌먹으면 어케하지..?" 라는 생각이 드실수도 있는데...

이..나이트에서는 그런 생각 전혀 안하셔도 됩니다..

몸팔러 온 애들입니다..뭐가 두려우십니까..^^

그냥 가서 건배하시며 이름이 뭐냐 뭐 이런식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ㅎ

파트너가 이미 있어서..그 파트너가 화장실 간게 아니라면..뺀찌먹을일 절대 없습니다^^

말걸고(혹은 당하고) 이리저리 놀다 델고 나가서 호텔가서 거사 치루시고

다음날 차비조로 화대 지불하시면 되는 시스템입니다.

여긴 보통 롱탐이 기준이구요..

여자가 먼저 얘기 꺼내지 않는이상 굳이 먼저 말 꺼내실 필요 없구요

다음날 차비조로 2천밧 정도 쥐어주고 보내시면 됩니다..ㅎ

개인적으론...스타다이 보단 헐리웃을 추천드리며

헐리웃의 경우...술을 사가지고 갈 경우에 코케이지(오픈차지) 300밧 정도 물으셔야 합니다.

픽업이 목적이다보니..자리는 사람들이 자주 왕래하는 곳에 잡으시는게 좋습니다.

굉장히 어둡고 시끄럽다보니...수질판단이 잘 안될수 있으니..자세히 확인하시구요

불러놨는데...아니다 싶음...쏘리 하고 보내시면 됩니다..

그네들..그게 직업인지라...그닥 화내지 않는답니다..^^



ㄷ. 비어바.

노천 바 입니다...파타야 비치로드(혹은 세컨로드) 소이 6~8에 밀집되어 있구요

맥주 한잔 하면서..야부리좀 털다가 맘에들면 골방 올라가서 떡치는 시스템입니다.

가게마다 다르지만...보통 방값 300에 화대 700정도 합니다.

보통 숏탐이 기준이 되구요...대낮부터 여니..낮에 낮거리 하기 딱 좋지요..ㅎ

가격보시면 아시겠지만..다른곳보다 현저히 낮은 가격이므로...수질도..좋진 않습니다만

간간히 진주가 있으니..ㅎㅎ 낮에 할거 없으실때 진주찾기 하시는것도..ㅋㅋ

그냥..술 이나 음료 먹으면서 조물딱조물딱 만 하고 나오셔도 되니..부담갖지 마시고..ㅋ

참고로..소이6과 7~8은 꽤 떨어져 있습니다..

걸어가기 짜증나는 정도의 거리이므로....이동하실땐 랍장 이용을 권해드리며

개인적으로는...소이6이 제일 나아보입니다..^^


ㄹ.물집

파타야 물집은..사바이디 사바이랜드같은 사바이 시리즈와

라스푸틴, 클라이막스 가 있습니다.

물집의 특성상..수질 언급을 좀 하겠습니다..

사바이시리즈는 12~1시정도면 열구요 밤 12시에 문닫습니다.

수질은..예전엔..그나마 봐줄만 했지만..요샌...말도안되는 수질..

그냥..가지마시라는 말을 드리고 싶을정도...

저보다 나이많아 보이는 여자들이 대부분....

가격은 1천중반~2천중반 까지 있구요

사바이디의경우 모델도 있긴하나...할필요성을 못느낄 정도의 모델..

나중에..수질이 나아질진 모르겠으나...적어도 글 쓰는 시점에선...극구 말리고 싶을정도..

참고로...사바이디의 경우..외국인에게 바가지를 씌우려는 경향이 굉장히 강한 업소입니다.

예전에...3500까지 부른 기억이 있네요..ㅋㅋㅋㅋㅋㅋ 말도안되는..ㅎㅎㅎ

예전에야...그래도 개안은애라도 있었지만..뭐..지금은..

이렇게 시간 할애해서 글 쓰는게 아까울정도...


라스푸틴은 소이 5에 위치해 있습니다.

2천중반부터 7천대 모델까지 있습니다.

런닝타임 1시간 반 이구요...

글 쓰기 며칠전...다녀왔습니다..

7천밧짜리 푸잉 한명 있다네요..구경했습니다..

....흡사 말과 같이 생긴...미친거 아닌가 싶을정도의 외모..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가격을 매기는거냐고 마마에게 따졌습니다..

몸매와 키 등등으로 따진다고 하는데..

저건...정말 말도 안되는 외모였습니다..사바이 시리즈에서나 볼수 있을법한....외모...

전체적 수질...가격대비 굉장히 비추합니다..

4천밧~5천밧대 애들도 개판 5분전입니다..

워킹 아고고 애들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며

소이6 비어바 애들과 흡사한 외모...



클라이막스는 싸이삼(3RD road) 소이 2에 있습니다

J호텔 있는곳이 소이1...그 길 건너편인 클라이막스 있는곳이 소이 2 입니다.

들어가시면 풀장 비스무리한게 있구요...조금 더 들어가시면 물집이 있습니다.

풀장에는 모델들이 있는데..말그대로 눈요기용 입니다..(델고 못 나가십니다..)

물집은...2천대 아가씨들과 옆에 모델이라고 있구요...

물집...아가씨들 외모는...가히 라스푸틴과 맞먹을 정도...ㅡ_ㅡ;;

참고로 앞 수영장 애들...10시부터인가 나와 있습니다..일찍가셔봐야..수영장만 보십니다.

그리고...무슨 오일 같은거 가지고 다님서 100밧에 발라주고 싶은데 발라주는 서비스 있다고

스탭이 얘기하던데...직접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ㄹ. 패션클럽

코요테클럽입니다...세컨로드 소이5 에 위치해 있구요

라스푸틴 바로 옆 입니다..

술 먹음서 코요테(무희) 구경하는곳 이구요

오픈시간은 8시반~새벽5시 입니다.

대략적인 가격은 시바스 12년 1200밧 믹서 60밧 얼음 100밧 이구요

솔직히..어딜봐서 vip룸인지는 모르겠으나...1층 vip룸은 1500밧 2층 vip룸은 1000밧 입니다.

1층은 어느정도 오픈되어있구요 2층은 통유리?로 되어 있습니다.

가게가 꽤 좁은 편 이구요...

멤버 가능합니다..가장 싼 멤버인 1만밧 짜리가

시바스 10병에 이 술 다먹을때까지 다른 메뉴들 20%할인 이고 vip룸 1회 이용권이 주어집니다.

시스템은

술 먹으면서 코요테들 구경하다가 맘에드는애 있으면

옆에 앉혀서 레이디드링크 사주고 같이 노는 시스템입니다.

옆에 앉힐때 낭듬이라고 레이디드링크를 사주셔야 하는데요

한잔에 250밧 이고...처음 앉을때는 무조건 2잔을 사야 합니다.

그리고 계속 앉혀서 같이 놀고 싶으시다면..

계속 시간마다 낭듬을 사주셔야 합니다..

만약 데리고 나가고 싶으시다면..바파인 1만밧을 가게에 내셔야 합니다.

12시 이전에는 무조건 1만밧이구요..12시가 넘으면

아가씨 마음에 따라 어느정도 디스카운트가 가능은 하나...미비한정도 입니다.

글 쓴 시점 기준..아가씨가 약 50명가량 있긴하나..

가격대비 만족도는 굉장히 낮습니다...아가씨들도 낭듬 한잔이라도 얻어먹을라면

나름 적극적이어야 하거늘...손님이 있던 없던..;;

그리고 코요테라 하면..몸매가 우선이 되야 할텐데..

제가 좀 마른편이긴 하지만...태국 여자들 평균몸무게가 40중반임을 감안할때

저보다 살찐 아가씨들이 꽤나 많더군요..ㅡ_ㅡ;;

시설도...꽤 낙후된 편에...뭐하러 가나 싶을정도...



ㅁ. 비치 픽업.

파타야 비치로드에 가 보시면...처자들이 하염없이 앉아있는걸 보실 수 있으십니다.

그네들 전부...픽업 가능한 여자들입니다.

보통 소이 10부터 워킹까지 고루 분포되어 있는데요...

전반적인 수질은..꽤 떨어지지만

간간히 진주가 눈에 보입니다.

시스템...이랄것도 없이...맘에 드는애 있으심

가서 말걸고 쇼부보고 같이 방으로 가시면 되는...

가격은..아가씨마다 다르지만...비어바 정도의 가격대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간간히...친구랑 같이 있으니..같이 픽업해달라 하는 애들도 있구요...ㅋㅋㅋ

.........2대 1루다가.....



정리 하자면...

아고고 아가씨들은...보통 어린애들이 많습니다..그래서 목석인 경우가 좀 있다는..

나이트 같은 픽업녀들은...나이가 아고고보다 많은 편 이지만..

스킬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좀 있는 편이고...애인모드 적인 면에서는

아고고보다 우월하다고 평 하고 싶네요..ㅎ



4. 일정 추천.

낮에는 관광이나 건전맛사지 등으로 시간을 떼우시거나

소이6 비어바 가셔서 낮거리 한번 땡기셔도 되고

근처 산호섬(그러나..산호는 없는..ㅡ_ㅡ) 가셔서 해양스포츠 즐기셔도 되구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 워킹 가셔서 아고고 픽업 하시거나

쇼만보면서 시간떼우시고...나이트 가셔서 픽업하시거나...

중간중간 물집이나 비치로드, 패션클럽 같은곳 끼워 넣어주면 되구요


..................정리해보니..별거 없으시죠..?ㅎㅎ

이래서 파타야는 2~3일정도만 다녀오시길 추천드린다는..ㅎㅎ

하루 아고고서 픽업하고...하루 나이트서 픽업하면..

다음날 어디가실건지...갔던데 가면...전날 픽업한 애 와서 자기 사달라고 조르고..

아고고는 그나마 나은편 입니다..다른업소 가면되니..

나이트는.........................ㅜㅜㅜㅜ


5. 파타야 추천 맛사지 집, 음식점 등등

ㄱ. 맛사지

파타야는 관광도시다 보니...길거리에 음식점만큼이나 널리고 널린게 맛사지 집 입니다.

맛사지의 특성상...업소보단 맛사지사에 좌우되는 경향이 강하므로

굳이...유명한 맛사지 집을 수고스러울 정도로 찾으실 필요까지는 없어 보입니다.

유명한 집은..다른집보다 <시설이 좋고 평균 실력이 된다>정도 뿐 이므로..

그나마 추천드리자면...세컨로드 돌고래상 근처의 사반나 맛사지

돌고래상 근처의 렛츠릴렉스-전문적인 맛사지를 받고싶으시면 이곳을 추천.

북파타야 버스터미널 근처의 핼스랜드 - 그냥..근육풀가 참 좋은 곳 입니다..시설도 좋고..^^

이 세군데는..그래도 규모나 시설좀 있는곳으로 올려드린거구요..

규모나 시설 생각 안하신다면..골목골목에..정말 괜찮은 맛사지업소들 많습니다..ㅎ

매일 가는곳만 가지 마시고...어차피 낮에 할거 많지 않으니..매일 낮에 맛사지로 지친 몸 푸신다

생각하시고..여기저기 다녀보시고..좋은곳 있으심 추천글도 써주시길...바랍니다..^^

참.. 타이맛사지 2시간기준..300~500사이입니다(위 업소 기준..)


ㄴ. 먹을만한 음식점 & 한끼 떼우기 좋은곳

타이 현지식을 싸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세컨로드 소이 3~4 정도에 위치한 빅C에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그곳 1층에..이름이 기억안나는데..타이음식점..푸드코트처럼 해놓은곳 있습니다.

가격도...현지가격에 조금밖에 안 붙여서 팝니다..

어지간한...태국인들이 보통 먹는 음식들...다 구비되어 있구요..ㅎ

사진도 많이 있으니..사진보고 고르시면..ㅎㅎ

그밖에 좀티엔 쪽 뭄아러이도 갈만은 한데...하도 패키지나 자유여행 까페서 많이들 델고 가셔서..

씨푸드는...가급적 파타야 워킹에서 드시지 마시구요...

아가씨 하나 픽업하셔서...싸고 맛있는데 아냐고 물어보면...보통 델고가는 곳 있습니다.

그렇게 가시는게..나중에 계산때도 편하고...음식 주문도 편합니다.

단..이들이 간간히..멀리가기 싫어서..외국인들이 주로가는 씨푸드집을 델고가는데..

씨푸드집의 특성상...파타야 특성상...외국인들이 많이 가는 씨푸드집은..가격이 장난 아닙니다..

한상 부러져라 시켜먹으면...떡값 나오지요..ㅋㅋ

파타야 시푸드집은...똑같은 재료인데..가격 천차만별입니다..

파타야 시장가면...속 꽉찬 게..한마리에 20밧이면 사는데..

그게 외국인 많이가는 식당으로 가면...두세마리에 몇백밧으로 둔갑하지요..ㅡ_ㅡ;;;

되도록 아가씨 픽업하셔서 그네들과 같이 가시길...주문도 도와달라고 하면 보통은 다 해줍니다.


그리고 현지식...적응 안되서 못드시겠다 하시는 분들은..

파타야 센탄(센트럴) 가시길... 어지간한 외식업체 다 들어와있구요

바닷가 바로 앞에 있어서...몇몇 음식점은 뷰도 좋습니다..^^



ㄷ. 낮에 즐길거리..

파타야 근처에 산호섬 이라고 있습니다.. 스피드보트로 약 15분정도면 가는...

그러나..굳이 스피드보트를 타실 필요가 없습니다..

워킹 끝나고 조금만 더 가면 배를 탈수있는 항구?선박장? 이 있습니다..

..............이름을..까먹었네요..ㅠㅠㅠㅠ

거기서 20밧인가 30밧 주면...갑니다..

스피드보트..보통 몇백밧인데요...굳이 그럴 필요가..`ㅡ`;;;

배 안에서 시원한 맥주도 파니...한번쯤 즐겨보시는것도..ㅋ

항구 가시면 어느 섬 가냐고 물어볼건데요 <꼬란> 간다고 하시면 됩니다.


도착하시면...랍장 기사들 벌떼같이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는데요..ㅎ

꼬란 섬은 크게 4개의 비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당연..한적한 쪽이 좋습니다..ㅎㅎ

여기서 즐기실 만한 것들에는...스노클링, 씨워킹, 패러세일링, 제트스키 등등

바나나보트도 있네요...타실 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ㅡ_ㅡ;;;

참고로, 돌아오는 배는 저녁 6시인가가 막배입니다..

안에도 숙소가 많기 때문에...주무실 순 있습니다만..

바로 옆 워킹을 두고..굳이 거기서 주무실 이유는....-0-;;

미리미리 배타고 넘어오시구요...만약 시간 넘으시면

남아있는 스피드보트 비싼값 주고 넘어오셔야 합니다..ㅎㅎ;;

안에서 오토바이 렌탈 가능한 걸로 알고있지만...길이 험하기 때문에...비추합니다..

예전에 콰트로님인가...여친분이랑 오셨다가...한번 넘어지셔서..크게 다치신..

덕분에 여행일정 동안..암것도 못하셨다고...


그리고 파타야도 다이버 샵 많습니다..ㅎ 가 많지도 않고 좋지도 않지만..

어디까지나 태국의 다른 곳들이 너무 좋아서인거지...파타야 가 딱히 나쁜건 아닙니다..

(여담입니다만..태국의 다른 들은...말도 안되게 좋다고들...그래서 상대적으로 보게되는..)

어차피 낮에 할거 없으시니...심심하시면..오픈워터 하시면 되구요

아님..펀다이빙이라도...

파타야 시세를 정확히는 모르겠으나...오픈워터가 3일에 만밧이 조금 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바다낚시도 가능합니다.

비용은 인당 계산이 아니라 배 한척당 계산이구요

배 한척 해서 가는데...5천밧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혼자 가시면 많이 부담되는 가격이지만...일행이 여럿 생기시면...

엔빵이 되기 때문에...꽤 저렴해지지요...

배는...통통배 정도 생각하시면 되구요

한인 여행사나 한인음식점 등지에 뜨는 배 있는지 물어보시고 일행 조인하셔서 가시면 됩니다.

그쪽도 사람 많을수록 비용절감 되니..거절할 이유가 없거든요..ㅎ

한인업체 통해서 가실경우...기본적인 초장 정도는 지급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참고로...배타고 좀..많이 나갑니다..배멀미에 대한 대비는...각자 알아서..=0=;;

부디...본인보다 키큰 고기를 잡으시길...



6. 기타..

ㄱ. 보통...아가씨들이 픽업을 대비하여 칫솔을 챙겨다니긴 하는데..

간간히..까먹거나...일한지 얼마 안댄 애들은...안가지고 다니기도 합니다.

태국 호텔업체가 보통 유럽식이라...룸에 칫솔이 기본적으로 구비되어 있지 않은곳이 대부분이라

편의점 가셔서 아가씨꺼 하나 사 놓으시는 것도...ㅎ


ㄴ. 콘돔 안가지고 다니는 아가씨 좀 있습니다..ㅡ_ㅡ

호텔에서 기본으로 지급을 안한다면...미리미리 사 놓으시길...


ㄷ. 낮에 정 심심하시면...호텔 프론트에 가보시길..

관광만을 위한 도시다 보니...어지간한 투어 프로그램 다 있습니다.


ㄹ. 만약...아고고에서 롱탐으로 픽업했는데..

시간이 다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기집애가 간다고 생떼를 쓰면

다음날 해당업소 마마에게 가서 따지시길...

정당한 사유일경우 머니백 가능합니다.ㅎㅎ


ㅁ. 아고고 가시면...원숭이나 침팬치 같은게 들러붙어서 음료수 사달라고 조르는데요..

거절은 확실하게 하시길...동양인들 거절 잘 못하는 습성...잘 알고 하는짓입니다..

급 정색 한번 해주심...깨갱 하니...ㅎㅎ


ㅂ. 매너도 좋지만...너무 젊잔 빼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놀러왔으면...노셔여..ㅎㅎ


ㅅ. 성태우 택시처럼 사용하시려면..가격쇼부를 보셔야 하는데..

가까운곳은 100밧...좀 먼 거리면 150밧이면 충분합니다..

일례로, 워킹에서 헐리웃까지는 솔직히 100밧이면 충분합니다.

간간히 200밧 혹은 그 이상을 불러제끼는 애들이 있는데요..살포시 무시해주시길..

200밧이면 북파타야에서 남파타야 지나 좀티엔까지의 거리 정도입니다...

일단 높게 부르고보니..적정선 정도에서 타협은 하셔야 겠지요...

그렇다고..너무 혈안이 되셔도 안됩니다..

떡값으로 몇천밧은 쓰시면서..그 50밧 못깎아서 싸우기까지 하시면...안되요..ㅠㅠ

간간히...처자들이 개소리 말라며 후려쳐 줄때도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


ㅇ. 호텔을 많이 이용해먹으세요..

우드랜드급(4성) 이상의 호텔정도면..

원하는 바가 있으심..호텔 로비에 물어보시길..

어지간한건 다 됩니다.(꼭 그 급이 아니어도 됩니다.)

호텔을 단순히 잠만 자는 곳으로 치부하시면..손해입니다..

레지던스라면 모르겠으나..<호텔>이라면...어지간한 서비스를 거의 지원해줍니다.

모르는게 있으시거나 원하는 바가 있으시면..

""""""""""굳이 영어 못하는 현지인과 옥신각신 손짓발짓 하지 마시구요

영어 그래도 좀 되는 호텔 직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시길 바랍니다."""""""""

말을 대신 해주거나...연락을 대신 해주거나..대신 찾아주거나..

호텔 숙박비에 이런 서비스차지가 다 붙어있습니다..

최대한 활용하시길...ㅎㅎ





좀더...자세하고...상세하게 쓰고 싶었지만..

필력이 워낙 딸려서...ㅠㅠ

머릿속에 많은 정보가 있으나..

쓰는게 어려운게 아니라..이걸 어떻게 꺼내야 할지가 제일 어렵다는..ㅠㅠ

정리해서 쓴다는게...쉬운일은 아닌듯 합니다.ㅠㅠ



다음 연재편은 초급편 4. 방콕 소개 및 밤문화 입니다.

파타야와 비슷하게 쓸 거 같구요

4편은..도망가지 않고 얼른얼른 쓸게요..ㅠㅠ


아무리 봐도..허접하기만 한 글을 읽어주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상..azizu였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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